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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Korean Christian Times


美 한인교회 시니어, 국내보다 사역 열정 더 뜨겁다
미주 한인교회 시니어들이 국내 시니어 교인보다 사역 참여 의지가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목회데이터연구소(목데연·소장 지용근)는 한인교회 시니어를 대상으로 한 미주장로회신학대 조사와 국내 시니어를 조사한 목데연 결과를 비교 분석했다. 14일...
Oct 9, 20251 min read


서울 음대 출신들의 음악적 스펙트럼 과시
▲ 피아졸라의 ‘부에노스의 사계’를 연주하고 있는 천주애(피아노), 이보배(첼로), 차동수(바이올린) 트리오 025년 서울 음대 정기 동문 음악회가9월 21일 디 안자 칼리지Visual & Performing Art Center에서 열렸다. 청중...
Oct 9, 20252 min read


틱톡 휩쓴 '9·23 휴거설', 요란했지만 결국 해프닝
▲ 9월 23일 휴거설, 소셜미디어 해프닝으로 끝나 (AI사진) "예수 그리스도께서 9월 23일 재림하시고, 참된 신자들을 천국으로 데려가실 것이다." 소셜미디어 플랫폼 틱톡을 중심으로 퍼져나간 휴거(Rapture) 예언이 수많은 이들의...
Oct 9, 20252 min read


심플처치·청빙의 변화… 내년 목회 큰 흐름을 읽다
목데연, ‘2026 한국교회 트렌드’ 10대 키워드 발표 ▲ 평화드림포럼과 화해평화연대, 이용선 국회의원실이 30일 서울 영등포구 국회도서관에서 '북한이탈 여성의 인권 실태와 대안'을 논의하는 인권포럼을 열었다. 경기도 화성 조암제일교회(김재도...
Oct 9, 20252 min read
![[조명환의 쓴소리 단소리] ‘두 국가 해법’과 성지의 평화](https://static.wixstatic.com/media/50f7f8_bab42cd414f843bf91ca593c26c673b7~mv2.jpg/v1/fill/w_266,h_250,fp_0.50_0.50,lg_1,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0f7f8_bab42cd414f843bf91ca593c26c673b7~mv2.webp)
![[조명환의 쓴소리 단소리] ‘두 국가 해법’과 성지의 평화](https://static.wixstatic.com/media/50f7f8_bab42cd414f843bf91ca593c26c673b7~mv2.jpg/v1/fill/w_222,h_209,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0f7f8_bab42cd414f843bf91ca593c26c673b7~mv2.webp)
[조명환의 쓴소리 단소리] ‘두 국가 해법’과 성지의 평화
▲ 조명환 목사 이스라엘 네타냐후가 크게 반발할 만한 일이 벌어졌다. 지난주 영국과 호주, 캐나다, 그리고 포르투갈이 팔레스타인을 정식 국가로 인정하겠다고 발표한 것이다. 서방의 주요 강대국들이 팔레스타인의 손을 들어준 셈이다. ‘역사적인...
Oct 9, 20253 min read


AI시대, 교회에 묻다 "AI가 교회를 운영한다면?"
[앵커] 기도와 설교, 신앙 상담은 물론 교회 행정에 성도 관리까지. 교회를 운영하면서 인공지능 AI의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영역이 점차 늘고 있습니다. CBS가 마련한 기획보도 'AI 시대, 교회에 묻다'. 오늘은 여섯 번째 순서로 "AI가...
Oct 9, 20252 min read


탈북민 3만4천명 시대, 정착 전 과정 인권점검 필요
▲ 평화드림포럼과 화해평화연대, 이용선 국회의원실이 30일 서울 영등포구 국회도서관에서 '북한이탈 여성의 인권 실태와 대안'을 논의하는 인권포럼을 열었다. “하루 14시간 일했지만, 탈북민들에게는 지급된 건 딱 110만원이요. 한국분들은 야간...
Oct 9, 20252 min read


과거의 전설 아니면 현재의 아이콘?
▲ 손경일 목사 (새누리교회) 오랜 기간 동안 우리가 카메라와 필름을 말할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이름은 단연 코닥(Kodak)이었습니다. 한때 코닥은 카메라와 필름의 대명사로 통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그 코닥은 재정난으로 존속 자체가...
Oct 9, 20252 min read


낮에는 여자, 밤에는 남자… 교계 “제3의 성 합법화” 우려
성평등가족부 반대 나선 교계 ▲ 거룩한방파제 특별위원장 박한수 목사가 지난 27일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사당역 앞에서 무대에 올라 발언하고 있다. “낮에는 여성, 밤에는 남성. 성별 정체성을 개인이 선택하는 일이 더는 먼 나라의 이야기가...
Oct 9, 20252 min read


장로회 북가주노회 97회 정기노회
▲ 미주한인예수교 장로회 북가주 제97회 정기노회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 북가주노회>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 북가주노회 제97회 정기노회가 지난9월 15일부터 17일까지 오레건주 브라이트우드에 있는 선데이 리버 게이트웨이에서 열렸다....
Oct 9, 20251 min read


에바다 크로마하프 제7회 정기연주회
▲ 4일 임마누엘선교교회에서 열린 에바다 크로마하프 제7회 정기연주회에서 찬양단이 임경소 지휘로 ‘에벤에셀의 하나님’을 찬양하고 있다. 에바다 크로마하프 제7회 정기연주회가 4일 저녁 뉴왁에 있는 임마누엘선교교회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온 땅이여...
Oct 9, 20252 min read


정지선씨 ‘삶의 격랑을 넘어’ 출판 기념회 성황
정지선 단장(SF 매스터 코랄)의 자서전 ‘삶의 격랑을 넘어’ 출판 기념회가 27일 뉴라이프 교회에서 열렸다. 약 2백여 축하객들이 모여 성황을 이룬 정지선 출판 기념회는 정 단장의 인사말을 비롯 지인들의 축사 그로리아 앙상블, 까투리 무용단,...
Oct 9, 20252 min read


한국 장로교단 총회를 결산/주요 교단 결의 내용 정리
지난 9월 22일부터 26일까지 주요 장로교단 총회가 열렸다. 주요 교단의 현황과 결의 내용을 소개한다. ■교인수 크게 감소한 예장통합…예장합동과 기장교단도 감소 예장통합총회(총회장 정훈 목사)는 지난 2008년 9월 제93회 총회에서 김삼환...
Oct 9, 20254 min read


마운틴뷰 새누리교회, 이지웅 목사 초청로마서 말씀사경회 성료
마운틴뷰 새누리교회(손경일 목사, nCA)는 지난 9월 28일부터 10월 1일까지 4일간 ‘Spiritual Authority’ 시리즈의 세 번째 시간으로 이지웅 목사(더 바이블 미니스트리 대표)를 강사로 초청하여 로마서 말씀사경회를 개최했다....
Oct 9, 20251 min read


UMC, 한인총회장에 권혁인 목사
뉴저지서,연합감리교회 한인 총회 개최 “다양성을 존중 함께 걸어가겠다” 미 연합감리교회 (UMC) 2025년 한인총회가 지난 9월 29일부터 10월 2일까지 나흘간 뉴저지주 이스트브룬스위크의 갈보리한인연합감리교회에서 열렸다. ‘다시,그리스도의...
Oct 9, 20252 min read


소망장로교회 (담임: 이재성 목사) 가 창립 43주년 기념 창립예배 및 임직예배
소망장로교회 (담임: 이재성 목사) 가 창립 43주년 기념 창립예배 및 임직예배를 12일(주일) 오후 1시 소망장로교회에서 드린다. 이날 임 직식은 서미애 집사가 권사임직을 받는다. 교회는 55 San Fernando Way Daly City에...
Oct 9, 20251 min read


제 27회 홀사모 돕기 사랑의 콘서트가 버클리 시온장로교회 (담임: 천정만 목사)
제 27회 홀사모 돕기 사랑의 콘서트가 버클리 시온장로교회 (담임: 천정만 목사)에서 10월 26일(주일) 오후 6시 에 개최된다. 홀사모 돕기 행사는 신태환목사가 버클리 시온장로교회 창립때 부터 해를 거르지 않고 계속해 온 행사이다. "홀로되신...
Oct 9, 20251 min read


크로스웨이 교회(담임:이찬우 목사)가 2025년 가을부흥회
크로스웨이 교회(담임: 이찬우 목사)가 2025년 가을 부흥회를 개최한다. 10월 31일(금) 부터 11월 2일(주일)까지 계속되는 이 부흥회의 주제는 "돌베게의 은혜"(창28:15)이다. 강사로는 장로교 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이글스필드...
Oct 9, 20251 min read


“태아는 인권 없나요” 70개 단체, 인권위에 강력 반발
70개 단체로 구성된 태아·여성보호국민연합(태여연·이사장 이재훈 목사)이 국가인권위원회의 낙태 약물 승인 보장 촉구 성명에 강력한 유감을 표했다. 태여연은 지난 3일 성명을 내고 “국가인권위원회가 ‘여성의 자기 결정권 존중’만 강조하며 태아 생명...
Oct 8, 20251 min read


새 회장에 이진수 목사 선출
북가주남침례한인교협, 제39차 총회 ▲ 북가주남침례회 한인교협의 제39차 총회에서 새로 선출된 임원들이 회원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회장 이진수 목사, 직전 회장 김태훈 목사, 총무 안경렬 목사, 부회장 최승환 목사....
Oct 7, 2025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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