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단한 공동체로 성장할 수 있기를
- kchristianweb
- 1 day ago
- 1 min read

▲ 이동진 목사
새소망 침례교회
존경하는 북가주지역의 모든 이웃과 독자 여러분,2025년 한 해, 우리는 예상치 못한 도전과 변화 속에서 살아왔습니다. 특히 우리 지역사회는 어려움 속에서 점차 변해가는 모습도 목격했습니다. 때로는 삶의 방향을 잃고, 신뢰와 희망이 흔들리는 순간들을 경험했지만, 그 속에서도 우리는 서로의 손을 잡고 일어설 수 있는 힘을 발견했습니다.
2026년 새해, 우리는 다시금 새로운 다짐을 품어봅니다.지역과 공동체를 위한 성실함을 지켜가며 서로를 격려하고 존중하는 마음을 나누며 작은 변화 속에서도 희망을 발견하는 눈을 잃지 않고 북가주에 거주하는 교민 여러분 우리 앞에는 여전히 많은 도전이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서로를 신뢰하고, 함께 걸어간다면 그 어떤 어려움도 이겨낼 수 있습니다. 새해에는 북가주가 더욱 밝고 단단한 공동체로 성장할 수 있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여러분의 가정과 삶에 평안과 건강, 기쁨과 희망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