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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Korean Christian Times


미국 성인 10명 중 4명 온라인 모임 활동… 미국 온라인 커뮤니티의 현주소
미국 사회에서 외로움과 사회적 고립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성인 10명 중 4명은 인터넷 공간에서 누군가와 연결되어 활동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정작 온라인에서 맺은 인연이 실제로 얼굴을 맞대고 쌓는 관계만큼 의미 있다고 믿는 사람은 전체의 3분의 1에 불과해, 디지털 연결의 한계도 뚜렷하게 드러났다.
2 hours ago2 min read


매주마다 기도와 마음으로 준비한 찬양
제18회 에바다 크로마하프 (SF지부장 김진수) 정기 연주회가 3일(토) 오후 6시부터 뉴라이프교회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6 days ago1 min read
![경력 단절 딛고 받은 연기상 “하나님 계획 있죠” [우먼 칸타타] 청룡시리즈 여우조연상 박보경](https://static.wixstatic.com/media/5af422_ccd96321c0ef47b2ad404b0a6d653cba~mv2.jpg/v1/fill/w_322,h_224,fp_0.50_0.50,lg_1,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5af422_ccd96321c0ef47b2ad404b0a6d653cba~mv2.webp)
![경력 단절 딛고 받은 연기상 “하나님 계획 있죠” [우먼 칸타타] 청룡시리즈 여우조연상 박보경](https://static.wixstatic.com/media/5af422_ccd96321c0ef47b2ad404b0a6d653cba~mv2.jpg/v1/fill/w_230,h_160,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5af422_ccd96321c0ef47b2ad404b0a6d653cba~mv2.webp)
경력 단절 딛고 받은 연기상 “하나님 계획 있죠” [우먼 칸타타] 청룡시리즈 여우조연상 박보경
경력 단절 딛고 받은 연기상 “하나님 계획 있죠” [우먼 칸타타] 청룡시리즈 여우조연상 박보경
Sep 293 min read


“해외 장기체류 영주권자도 공적부조 심사 대상”
▲해외 장기체류 영주권자도 공적 부조 심사 대상 트럼프 행정부의 영주권 신청자 공적부조 심사가 대폭 강화된 가운데 장기간 해외에 체류하 는 일부 영주권자의 재입국 과정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뉴욕 지역 비영리 디지털 매체 '넵욕(NepYork)'은 최근 이민법 변호사들의 설명을 인용해 영 주권자가 180일 이상 연속 해외 체류 후 미국에 돌아올 경우 공적부조 심사 대상이 될 가능성 을 보도했다. 연방 국토안보부(DHS)는 기존 공적부조 규정을 폐지하고 심사 범위를 확대하는 새 규정을 지난 9월18일부터 적용하고 있다. 새 기준은 연령, 건강, 가족관계, 자산과 재정상태, 교육•기 술, 근로경력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하고 일정한 공공복지 혜택 이용 여부도 고려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영주권자가 180일을 초과해 연속으로 미국을 떠나 있다가 돌아오는 경우가 문제다. 연 방법상 영주권자도 재입국 과정에서 '입국 신청자'로 간주될 수
Sep 281 min read


SF 갓스이미지 23주년 공연, 1,000여 관객 “앙코르” 외치며 감동의 피날레
▲SF 갓스이미지 23주년 공연, 1,000여 관객 “앙코르” 외치며 감동의 피날레 ‘More than Enough(충만함)’ 주제… 말씀·찬양·댄스·간증·비전이 어우러진 다음세대 종합예술예배 역사와 전통의 북부 캘리포니아 최대 크리스천 청소년 문화예술선교단체인 샌프란시스코 갓스이미지(SF God’s Image, 단장 엄영미)가 창단 23주년 정기공연 ‘More than Enough(충만함)’를 지난 5월 23일 캠벨 소재 헤리티지 극장(Heritage Theatre)에서 개최해 약 1,000여 명의 관객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공연은 5세 어린이부터 12학년 고등학생까지 약 100여 명의 단원들이 참여했으며, 전체 관객의 절반 이상이 다양한 문화권의 다민족 관객들로 채워져 눈길을 끌었다. 공연장에는 김한일 회장(샌프란시스코·베이지역 한인회), 나상덕 부총영사(주샌프란시스코 대한민국 총영사관), 오미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샌프란시
Jun 233 min read


체 안 목사, 공화당 주지사 후보로 활동
▲ 체 안(Che Ahn) 캘리포니아 주지사 후보 체 안(Che Ahn) 캘리포니아 주지사 후보가 지난 3월17일 LA 코리아 타운에 선거 사무소를 개소하는등 본격적인 선거 준비 활동에 나섰다. 채 안 목사는 한국계 미국인으로서는 최초로 지난해 11월 18일 부에나팍 로스코요테스컨트리클럽에서 주지사 후보로 출마선언식을 가졌다. 이어 2월 9일에는 안 후보 지지를 넓혀 가기위한 선거 기확단(단장 강순영 목사)이 출범했다. 체 안 목사는 46년간 목회자로 사역해 온 공화당 소속 캘리포니아 주지사 예비 후보다. 채 목사는 1955년 한국 광주에서 태어나 다섯 살 때 가족과 함께 미국으로 이민왔다. 부친은 북미 최초의 한국계 남침례교 목사로 신앙적 전통속에서 성장했다. 그는 목사로서 또 10명의 손주를 둔 할아버지로서 평온한 삶을 살다가 주지사에 도전하게 된 것은 “정치적 야망이 아니라 전혀 예상하지 못한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기 위한 결정이었다”고 말했다
Mar 262 min read


미주 성시화 운동본부 송년감사예배
미주성시화운동 본부 2025년 송년 감사예배가 지난 12월 15일(월) 오후 5시 LA 한인타운 용수산 식당에서 열렸다. 이날 1부 예배는 국윤권 목사의 사회로 열려 이종용 목사(공동회장)의 기도, 진유철 목사(공동회장)의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란 제목의 설교, 허승호 선교사(공동회장)의 선교 보고, 김시온 목사(운영위원)의 광고, 최학량 목사(운영위원)의 축도로 마쳤다. 2부 특별 공연의 시간에서는 다 같이 ‘오 홀리 나잇’, ‘성탄곡 메들리’를 함께 부르며 성탄절의 기쁨을 함께 나눴다. 김시온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3부 순서는 김재권 장로(이사장)의 환영 인사, 공동대표회장 송정명 목사의 성시화 소개, 강순영 목사(자문위원)의 마침 기도로 진행되었다. 미주성시화운동 본부는 금년 한 해 동안의 사역을 가능케 하신 하나님 은혜에 감사하면서 내년에도 은혜 중에 계획된 사역들을 잘 감당하기를 다짐했다.
Dec 26, 20251 min read


서울대 북가주 동창회 송년파티
▲ 북가주 서울대학교 동창회 2025년 총회와 송년 모임이 6일 저녁 팔로알토 Westin 호텔에서 개최되었다. 총회에서는 김범섭 현 회장이 유임되었고, 송년 파티는 75명 참석자 모두가 한 해를 결산하며 새해를 맞이하는 결의를 다지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북가주 서울대학교 동창회(회장 김범섭)가 지난 6일 저녁, 팔로알토 소재 웨스틴(Westin) 호텔에서 ‘2025년 정기 총회 및 송년 모임’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북가주 지역에 거주하는 동문 및 가족 75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한 해를 마무리하고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김범섭 회장 유임, “동창회 발전 위해 다시 한번 봉사” 1부 정기 총회에서는 주요 회무 보고와 함께 차기 회장 선출이 진행되었다. 동창회원들은 지난 임기 동안 동창회 활성화와 동문 간 네트워크 강화에 힘써온 김범섭 현 회장의 유임을 만장일치로 결정했다.김범섭 회장은 수락 연설을 통해
Dec 26, 20251 min read


케이센터, 역대 최대 규모로 2025 추석 행사 개최
▲ 케이센터, 역대 최대 규모로 2025 추석 행사 개최 케이센터(관장: 유니스 전)는 지난 9월 26일(금), 산호세 베스컴 커뮤니티센터에서 한인 및 지역 사회를 위한 추석 행사를 역대 최대 규모로 성대하게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산호세 시와의...
Oct 10, 20252 min read


장로회 북가주노회 97회 정기노회
▲ 미주한인예수교 장로회 북가주 제97회 정기노회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 북가주노회>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 북가주노회 제97회 정기노회가 지난9월 15일부터 17일까지 오레건주 브라이트우드에 있는 선데이 리버 게이트웨이에서 열렸다....
Oct 9, 20251 min read


에바다 크로마하프 제7회 정기연주회
▲ 4일 임마누엘선교교회에서 열린 에바다 크로마하프 제7회 정기연주회에서 찬양단이 임경소 지휘로 ‘에벤에셀의 하나님’을 찬양하고 있다. 에바다 크로마하프 제7회 정기연주회가 4일 저녁 뉴왁에 있는 임마누엘선교교회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온 땅이여...
Oct 9, 20252 min read


정지선씨 ‘삶의 격랑을 넘어’ 출판 기념회 성황
정지선 단장(SF 매스터 코랄)의 자서전 ‘삶의 격랑을 넘어’ 출판 기념회가 27일 뉴라이프 교회에서 열렸다. 약 2백여 축하객들이 모여 성황을 이룬 정지선 출판 기념회는 정 단장의 인사말을 비롯 지인들의 축사 그로리아 앙상블, 까투리 무용단,...
Oct 9, 20252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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