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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Korean Christian Times


정치도 언론도 못 믿어" 미국인이 가장 신뢰하는 곳은
▲소상공인과 군대 신뢰도 최상위, 의회와 언론은 최하위 (AI사진) 미국인들은 매일 마주하는 동네 이웃과 국가의 안보를 지키는 군대에 가장 큰 믿음을 보내고 있다. 반면 정치권과 대형 언론사, 거대 기술 기업을 향한 불신은 위험 수위에 도달해, 평범한 시민과 권력 기관 사이의 깊은 단절을 보여준다. 미국 여론조사 기관 갤럽이 2026년 6월 전국 성인 남녀 1,001명을 대상으로 '미국 사회 기관 신뢰도'를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67%가 '소상공인(Small business)'을 가장 신뢰한다고 답했다. 그 뒤를 이어 '군대'가 61%의 지지를 받으며, 이 두 곳만이 미국 사회에서 절반 이상의 신뢰를 얻는 기관으로 남았다. 정치권과 언론 향한 차가운 시선 권력을 가진 기관들의 성적표는 처참한 수준이다. 미국의 법을 만드는 연방 의회는 단 9%의 신뢰도를 기록하며 조사 대상 16개 기관 중 꼴찌를 차지했다. 국가의 방향을 이끄는 대
Sep 291 min read


고신총회 “손현보 목사를 불구속 상태에서 재판 촉구”
제75회 총회 중 ‘손현보 목사 구속에 대한 고신총회의 입장문’ 발표 ▲ ‘손현보 목사 구속에 대한 고신총회의 입장문’이 긴급안건으로 상정된 가운데 총대가 발언하고 있다. “우리는 고신총회 소속 목사의 구속이라는 안타까운 상황 앞에서 겸손히...
Oct 7, 20251 min read


선거법 위반 혐의 손현보 목사 구속적부심 기각
부산지법, 손 목사 주장 받아들이지 않아... 구속 상태 계속 유지 ▲ 21대 대선 시기인 지난 5월 국민의힘 김문수 후보 지지선언을 한 손현보 부산 세계로교회 목사. 공직선거법을 위반한 혐의로 구속된 손현보 부산 세계로교회 목사가 법원에 청구한 구속적부심이 24일 기각됐다. 이날 오후 구속적부심사를 진행한 부산지법 형사4-3부(김도균 부장판사)는 "청구에 이유가 없없다"라며 손 목사의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이에 따라 현재의 구속 상태가 그대로 유지된다. 앞서 손 목사는 지난 선거에서 연달아 불법 선거운동을 한 혐의로 검찰에 구속 송치됐다. 4.2 부산시교육감 재선거와 관련해 선거운동 기간이 아닌데도 특정 후보와 대담한 영상을 교회 유튜브 채널에 게시하고, 대선 시기에는 주일 예배에서 여러 차례 특정 후보 지지·낙선 유도 발언을 한 혐의다. 그러나 손 목사는 '종교탄압'으로 맞대응하며 강하게 반발해 왔다. 이어 구속의 적법성까지 다시 가려달라
Oct 7, 20251 min read


"정치적 타협 아닌 말씀의 개혁 필요"…고신 성도들, 총회 결정에 비판
"손현보 세계로교회 목사 관련 무대응…예장 고신총회, 공론의 장 마련해야""'불구속 재판 촉구' 입장문…목사도 법 앞에서 평등한 시민이라는 원리 외면" 한국교회와 사회의 이목을 끌었던 대한예수교장로회 고신총회 제75회 총회가 막을 내렸다. 손현보...
Oct 7, 2025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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