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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가주/미주교계
The Korean Christian Times

최근 북가주/미주교계


미주 한인사회 변화 속 한인 교회는 여전히 구심점
미주 한인사회의 종교 지형이 다양해지고 있지만 한인교회는 여전히 커뮤니티의 주요 구심점 역할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개신교 비율은 42%로 과반을 밑돌았지만, 전체 한인의 약 73%가 지난 1년간 한 차례 이상 종교 모임에 참석했다. 종교가 없다고 답한 응답자 가운데도 45%가 최소 한 번은 종교 모임에 참여했다.
3 days ago3 min read


“교회 음악감독 포기했어요”…美 유학생 규제에 사역 현장 위축 우려
CPT 규제 지침 강화 이어
OPT 신청 시 유학생 수수료
30일간 의견 취합 후 확정키로
“전문 사역자 양성 영향 미칠라”
Oct 142 min read


크로스 선교회, 선교 후원 음악회
강건너 세계 선교에 나서고 있는 크로스 선교회 (Cross Mission. 이사장 정승룡목사, 사무총장 이재민장로)를 후원하기 위한 음악회가 10월 31일(토) 오후 4 뉴라이프 교회에서 개최된다.
Oct 111 min read


아틀란타 벧엘교회, 美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교회’ 한인교회 유일 선정
▲교회 예배 모습. ⓒ아틀란타 벧엘교회 미국 조지아주 로렌스빌 아틀란타 벧엘교회(담임 이혜진 목사)가 미국 교회 성장 전문 매체인 ‘아웃리치 매거진(Outreach Magazine)’이 발표한 ‘2026 아웃리치 100(Outreach 100)’ 중 ‘(미국 내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교회(Fastest-Growing Churches)’ 부문 전국 23위에 선정됐다. 아틀란타 벧엘교회는 미국 전역 약 32만여 개신교회 중 한인교회로는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 ‘아웃리치 100’ 공식 통계에 따르면, 아틀란타 벧엘교회 주일 현장예배 평균 출석 인원은 2025년 1,658명에서 2026년 2-3월 기준 평균 2,171명으로 1년 만에 513명(30.94%) 증가했다. 이는 등록 교인 수가 아닌 ‘실제 주일 현장 예배 참석자 수’를 기준으로 집계된 수치로, 단순 증가율(성장률) 순위로만 따지면 미국 100대 교회 중 12위에 해당하는 성과다. 대형교
Sep 282 min read


웅장한 합창연주에 기립박수로 화답하다. SF매스터코랄 정기연주회 성황
▲SF매스터코랄 2026년 정기연주회 음악인들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서 보고 싶어하는 미 서부지역 최고의 무대에서 합창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8월 16일 저녁 광복 81년을 기념하기 위해 기획된 샌프란시스코 매스터코랄의 37회 정기연주회는 150여명의 합창단원들과 50명 규모의 풀 오케스트라가 웅장한 합창음악을 선사했고, 2,000여명의 관객들은 기립박수로 화답했다. 공연의 시작은 바이올린 독주로 시작됐다. 올해 실리콘밸리 뮤직 컴퍼티션 우승자 이기도 한 박지아 바이올리니스트는 원아정 피아니스트와 함께 Aram Khachatuian의 바이얼린 콘체르토를 현란하게 연주했다. SF매스터코랄 합창단은 1부 순서로 '복의 근원 강림하사' '내 삶의 주인' '농부가' '나 하나 꽃피어' '강강술래' 를 연이어 연주했고 관객들은 아낌없이 격려의 박수를 보냈다. 솔리스트로 변유경(소프라노), 문인호(테너), 김상호(장구)가 참여하여 완성도를 높였다. 2부
Aug 212 min read
백향목 장학회 장학생 4명 선정
페어필드 한인교회(담임 양성덕 목사)는 지난 5일 부활주일을 맞아, 솔라노 카운티에 있는 한인 중고등학생들 4명을 선정하여, 이들에게 각각 백향목 장학금 1,000달러씩 수여했다. 금번 백향목 장학금의 첫번째 수혜자들은 이루리(North Hills Christian School), 이사벨 피어스(Early College High School), 첼시 그린(Vacaville HIgh School), 유리 트랜(Rodriguez High School) 으로, 향후 믿음안에 주류사회에서 크게 성장기를 바라는 성도들의 축복과 기도가 이어졌다. 페어필드 한인교회는 트레비스 공군기지 근처에 위치해, 노년의 성도들이 주를 이루는 작은 교회지만, 솔라노 카운티에 거주하는 한국계 후손으로서, 학업에 정진하며 차세대 주역으로 나아가고 있는 중, 고등학생들에게 예수님의 사랑의 손길 아래 믿음에 굳건히 뿌리내린 의로운 길을 걸어나가기를 희망하여 백향목 장학회를 시작하게
May 51 min read


뉴라이프교회(NCA), 첨단 미디어 강단 봉헌 및 지역 초청 부활절 축제로 ‘차세대’ 향한 새로운 도약 선포
▲종려주일 예배 위성교 목사 ■ 차세대와 EM 사역에 최적화된 첨단 미디어 강단 봉헌 뉴라이프교회는 지난 3월 29일, 기존 강단을 3배 이상 확장하고 최첨단 미디어 시스템을 도입한 ‘새 강단 봉헌 예배’를 드렸다. 새롭게 단장된 본당(Main Sanctuary)은 강단 전면을 덮는 고해상도 대형 LED 스크린과 양측면 상단 2개의 LED를 설치하여 예배의 가시성과 역동성을 극대화했다. 특히 이번 공간 리뉴얼은 단순한 시설 확장을 넘어, 1세대를 비롯해 EM(English Ministry)과 Children Ministry(차세대 사역), 예배 등 다양한 형태의 집회에 맞게 조명과 무대 분위기를 소프트웨어로 즉각 전환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기존의 현수막이나 복잡한 무대 장치를 LED 미디어 콘텐츠로 대체함으로써 회중들이 오직 찬양과 말씀에만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담임 위성교 목사는 “뉴라이프교회의 LED 강단 봉헌은 단순한 시설 교
May 52 min read


‘유튜브 기획·촬영·편집부터 AI 영상·작곡까지, 미디어 사역 실전 훈련 <AI 방송 아카데미> 개최’
▲AI 방송 아카데미 ‘유튜브 기획·촬영·편집부터 AI 영상·작곡까지, 미디어 사역 실전 훈련 <AI 방송 아카데미> 개최’ -'알고리즘을 정복하고 복음을 증거하는 영상제작 노하우' CPU AI 설교연구소, 세계한인기독언론협회(세기언), 미주복음방송(KGBC)이 공동 주관하는 'AI 방송 아카데미'가 오는 2026년 5월 13일(수)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캘리포니아 부에나파크교회에서 열린다. AI와 디지털 미디어가 교회 사역의 핵심 도구로 자리 잡고 있는 시대에, 많은 목회자와 미디어 사역자들이 영상 제작 기술과 유튜브 알고리즘에 대한 실질적인 훈련 기회를 갖지 못한 채 사역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번 아카데미는 이러한 현장의 필요에 응답하여, 유튜브 알고리즘 이해부터 기초 촬영·편집, AI 음악 제작까지 미디어 사역에 필요한 핵심 역량을 단 하루에 집중 훈련하는 실전 교육 프로그램으로 기획되었다. 유튜브 알고리즘과 10만
May 52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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