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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가주/미주교계
The Korean Christian Times

최근 북가주/미주교계


“여러분의 기도와 후원이 한 영혼을 살립니다.”
15년간 지속된 북한선교 사역 교회들의 북한 국경사역으로 중단 “강건한 세계 선교로!” 구호 내걸고 5대주 6대양 선교사들 후원 구호 선교(커버거리, 압윤병, 소경, 돈풍병) 약품가방 무료발송 ▲ 크로스선교회가 지난 13일 총회를 마치고 임원들이 사무실에서 자리를 같이 했다.앞줄 오른쪽이 정승용 목사(이사장), 왼쪽이 이재민 장로(사무총장), 뒷줄 왼쪽이 박지현 목사(코디네이터), 뒷줄 중앙이 조규석 선교사, 뒷줄 오른쪽이 김동률 장로 지난 2011년부터 북한선교 사역에 힘을 기울였던 크로스선교회가 2020년부터는 코로나 팬데믹(COVID PANDEMIC)으로 인해 세계 선교사역에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 “강건세계선교”라는 구호를 내걸고 크로스선교회는 2026년 사역을 위해 1월 13일 총회를 열고 금년 사역에 대한 여러 가지 계획을 논의했다. 기자는 13일 오후 클로스선교회 사무실을 찾아 총회를 종료한 모습과 의약품 사역에 대해 알아봤다. 정승용
Feb 12 min read


한국교회, 2026년 ‘말씀과 기도’로 시작…전인적 치유와 순종 다짐
▲ 원크라이 무브먼트 황덕영 이사장은 "교회는 건물이 아닌,주님의 몸을 이룬 성도들의 공동체"라며 "지역과 나라, 세계 열방을 치유하는 회복의 통로가 되자"고 권면했다. 한국교회가 2026년 새해를 말씀과 기도로 시작하며 전인적 치유와 순종의 결단을 새롭게 다졌다. 나라와 민족을 위한 초교파 연합기도운동 ‘원크라이(OneCry)’는 새해 첫날 기도 집회를 열고 기도로 새해 영적 포문을 열었다. 집회는 12시간 동안 쉬지 않고 이어졌으며, 참석자들은 말씀과 찬양, 기도에 집중했다. 올해 집회의 주제는 ‘치유하는 하나님’을 의미하는 ‘여호와 라파’로, 정치적 위기와 사회적 갈등, 분열이 지속되는 상황 속에서 하나님의 전인적 회복과 치유를 간구했다. 특히 치유받은 성도들의 삶을 통해 회복의 역사가 한국교회와 사회를 넘어 다음 세대와 세계 열방까지 확장되기를 기도했다. 원크라이 무브먼트 이사장 황덕영 목사는 에스겔 47장을 언급하며 “성전에서 흘러나오는
Jan 152 min read


한국교회 성도 10명 중 4명 60세 이상! 고령화 가속
▲시니어 선교대회 참석자들 한국교회 성도들의 예배 참여율이 코로나19 이후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다만 신자 10명 중 4명 이상이 60세 이상으로, 종교 인구 고령화 속도가 전체 인구보다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7일 한국리서치가 발표한 ‘2025 종교인식조사: 종교 인구 현황과 종교 활동’을 보면 기독교인 중 매주 예배 등 종교 활동에 참여하는 비율은 63%로 조사됐다. 1년 전과 견줘 8%포인트 오른 수치다. 종교 활동에 참여하지 않는 기독교인은 9%에 그쳤는데, 천주교(23%), 불교(24%)보다 크게 적었다. 예배당 출석률이 높아졌는데 교인들의 연령대 역시 같이 높아졌다. 전체 성인 인구 중 60세 이상 비중은 33%였지만 기독교인 중에선 44%가 60세 이상이었다. 60세 이상 기독교인 비율은 2023년 39%, 지난해 41%로 2년 연속 상승했다. 반면 18~29세와 30대 교인 비율은 각각 10%와 11%로, 둘을 합
Dec 24, 20252 min read


세계한인기독언론협회 총회 &시상식신임 회장에 이영선 미주 복음 방송 사장 선출
▲세기언 주최 제11회 신앙도서 독후감 공모전 시상식을 끝내고 시장자들과 임원들이 자리를 함께 했다. 활자 밖으로 나온 신앙, AI 시대를 준비하는 언론 디지털 알고리즘이 생각의 틈을 메우는 시대, ‘텍스트’는 여전히 영적 울림을 줄 수 있는가. 11년째 이어진 신앙 독서 운동이 그 물음에 묵직한 답을 내놓았다. 단순히 책을 읽는 행위를 넘어, 세대와 국경을 가로지르는 성찰의 도구로서 활자의 생명력을 확인한 자리였다. 세계한인기독언론협회(세기언, 회장 임승쾌 장로)가 주최하고 미주복음방송(KGBC)이 주관한 ‘제11회 신앙도서 독후감 공모전 시상식 및 제28차 정기총회’가 12월 10일(수) 미주복음방송 공개홀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독서와 묵상을 통해 한인 성도들의 영적 성장을 돕겠다는 세기언의 사역이 전 세계적인 참여로 확장되고 있음을 증명했다. 독후감을 넘어선 문학적 깊이, 세대를 아우르다 올해 공모전의 가장 큰 특징은 ‘지평의 확장’이었
Dec 24, 20252 min read


내 마음에 예수님을 위한 방이 있는가?
베이지역 한인 교계, 14일(주일) 오후 일제히 성탄 연합예배 드려 이번 성탄절에는 우리 맘 속에 예수님을 위한 방하나를 비워 드립시다. 그곳에는 참된 평안과 기쁨, 그리고 은혜의 자리로 바뀔 겁니다. ▲북가주 지역 한인 교회들의 성탄 연합예배가 14일 저녁 일제히 개최 되었다. 이스트베이 교협은 오후 4시 30분, 산호세 교협은 오후 5시 30분, 그리고 샌프란시스코 교협은 오후 6시 부터 예배가 드려졌다. 위 사진은 이스트베이 교협 성탄연합 예배에서 목회자 부부가 헌금을 위한 특송을 부르고 있다. 2025년도 베이 지역 한인교회들의 성탄 연합예배가 14일(주일) 오후 이스트베이, 산호세, 샌프란시스코에서 일제히 드려졌다. 이스트베이 교회 연합의 성탄예배는 이날 오후 4시 30분부터 뉴라이프교회(담임: 위성교 목사)에서 열렸다. 정승룡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성탄 연합예배는 윤성환 목사(E.B 교협 회장, 섬기는 교회)가 “예수님을 위한 방이 있습
Dec 24, 20252 min read


제10회 ‘남가주 한인신학대학교 설교 페스티벌’ 열린다
건전한 설교문화 정착과 차세대를 위한 말씀잔치. . . 10월 18일, 나성순복음교회 지난해 열린 제9회 설교페스티벌 수상자와 주최측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차세대 지도자로서 장차 이민교회와 세계 선교현장에서 사역할 신학생들을 대상으로...
Oct 9, 20251 min read


제21회 글로벌 국제선교대회, 바카빌서 개최
▲ 바카빌에서 열린 제21회 글로벌국제선교대회에서 대회장인 정윤명 목사 (사진 맨 오른쪽) 사회로 패널 토의가 진행되고 있다. <사진 GIM> 제21회 글로벌 국제선교대회 (대회장: 정 윤명 목사: -월넛크릭 GIM 교회 담임 ) 가 지난 9월...
Oct 9, 20252 min read


美 한인교회 시니어, 국내보다 사역 열정 더 뜨겁다
미주 한인교회 시니어들이 국내 시니어 교인보다 사역 참여 의지가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목회데이터연구소(목데연·소장 지용근)는 한인교회 시니어를 대상으로 한 미주장로회신학대 조사와 국내 시니어를 조사한 목데연 결과를 비교 분석했다. 14일...
Oct 9, 2025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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