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은 절망을 소망으로 바꾸는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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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금특별송을 부르는 E.B 교협 목회자 부부들
S.F, E.B, 산호세 교협등 5일 새벽 일제히 연합예배
"우리의 삶이 부활의 증거가 되는 삶" 되도록 기도
북가주 지역 한인교회들도 2026년 부활절 새벽 연합예배가 샌프란시스코, 이스트베이, 산호세 지역 각 교회 협의회 주관으로 5일(주일) 새벽 5시 30분, 6시에 일제히 개최되었다.
세계 곳곳에서 벌어지는 전쟁과 폭력으로 올해는 그 어느 해보다 예수 그리스도의 평화와 사랑의 메시지가 절실한 부활절이었다.
산호세 교협은 5일 새벽 5시 30분부터 임마누엘 장로교회에서 부활절 새벽 연합예배를 드렸다. 설교는 교협 회장인 이경렬 목사(더웨이 교회)가 “부활”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샌프란시스코 지역 교회 연합회는 3월 30일부터 4월 3일까지 고난주간 예배를 샌프란시스코 중앙장로교회에서 드렸으며, 5일 새벽 6시에는 상항 한국인 연합감리교회에서 부활절 연합예배를 드렸다.
이스트베이 교회 연합회는 5일 새벽 6시, 오클랜드 피스토스 장로교회에서 이스트베이 교협 회장인 정승룡 목사(리치몬드 침례교회)가 “부활의 주 우리와 함께”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2026년 부활절 새벽 연합예배에서는 부활은 어둠을 뚫고 빛을 가져오는 사건임을 전제하면서, 부활의 주님을 바라보며 두려움보다는 믿음을, 미움보다는 사랑을, 상처보다는 용서를 선택하는 교회들이 되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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