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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라이프교회(NCA), 첨단 미디어 강단 봉헌 및 지역 초청 부활절 축제로 ‘차세대’ 향한 새로운 도약 선포

  • 3 hours ago
  • 2 min read

종려주일 예배 위성교 목사



■ 차세대와 EM 사역에 최적화된 첨단 미디어 강단 봉헌

뉴라이프교회는 지난 3월 29일, 기존 강단을 3배 이상 확장하고 최첨단 미디어 시스템을 도입한 ‘새 강단 봉헌 예배’를 드렸다. 새롭게 단장된 본당(Main Sanctuary)은 강단 전면을 덮는 고해상도 대형 LED 스크린과 양측면 상단 2개의 LED를 설치하여 예배의 가시성과 역동성을 극대화했다.

특히 이번 공간 리뉴얼은 단순한 시설 확장을 넘어, 1세대를 비롯해 EM(English Ministry)과 Children Ministry(차세대 사역), 예배 등 다양한 형태의 집회에 맞게 조명과 무대 분위기를 소프트웨어로 즉각 전환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기존의 현수막이나 복잡한 무대 장치를 LED 미디어 콘텐츠로 대체함으로써 회중들이 오직 찬양과 말씀에만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담임 위성교 목사는 “뉴라이프교회의 LED 강단 봉헌은 단순한 시설 교체가 아닌 차세대를 위한 예배 장치”라며, “그 본질은 예배의 감격을 통한 차세대의 영적 성장에 있다”고 강조했다.


■ 세대를 초월, 하나 된 감격의 부활절 칸타타 ‘증인들의 고백’

새 강단 봉헌의 감격은 당일 열린 부활절 칸타타로 이어졌다. 지역 전공자들로 구성된 라이브 밴드와 60여 명의 성가대가 어우러진 가운데, 대형 LED 스크린을 통해 펼쳐지는 예수님의 영상은 12곡의 찬양에 깊은 은혜를 더했다.

특히 피날레 찬양인 ‘주님의 증인’ 연주 시에는 주일학교(Children Ministry) 아이들이 무대로 힘차게 뛰어올라와 1세대 성가대원들과 함께 찬양하는 장관을 연출했다. 이는 부활의 신앙이 다음 세대로 역동적으로 흘러가고 있음을 상징하는 클라이막스로, 온 성도들에게 벅찬 감동을 선사했다.


■ 1,000여 명의 지역 주민과 함께한 ‘2026 부활절 페스티벌’

교회 안의 축제는 곧장 지역사회를 향한 섬김으로 확장되었다. 4월 5일 부활주일, 뉴라이프교회는 베이 지역(Bay Area)의 자녀가 있는 가정들을 초청하여 ‘2026 부활절 페스티벌(Easter Festival)’을 개최했다. 예수 그리스도 부활의 기쁨을 이웃과 나누기 위해 기획된 이번 행사에는 무려 1,000여 명의 지역 가정들이 방문해 대성황을 이뤘다.

열린 교회(Open Church)를 표방하며 기획된 이번 축제에서는 500명 이상의 어린이들이 열정적으로 참여한 ‘부활절 계란 찾기(Easter Egg Hunt)’를 비롯해 24피트 대형 슬라이드, 바운스 하우스, 25마리 이상의 동물을 체험하는 페팅주(Petting Zoo) 등 15개 이상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또한 무료 점심과 팝콘, K-Food 스테이션이 운영되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에 참석한 지역 주민들의 반응은 뜨거웠다. 참석자 설문조사 결과 88% 이상이 ‘주변에 뉴라이프 교회를 적극 추천하겠다’고 응답했으며, 교회 공동체의 헌신과 친절에 대한 감사의 인사가 줄을 이었다.

“수많은 사람을 위한 음식과 음료를 완벽하게 준비한 것이 정말 인상적이었습니다.”

“첫 방문이었는데 정말 환상적이었습니다. Egg Hunt는 놀라울 정도로 기획이 잘 되어 있었습니다. 내년에도 꼭 다시 오고 싶습니다.”

“지역사회를 위해 교회를 개방하고 이런 훌륭한 행사를 마련해 주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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