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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Korean Christian Times


中 시온교회, 지도자 구속·거센 핍박 뚫고 되레 부흥
▲ 시온교회 에즈라 진 목사의 아내 윤안나 사모가 지난 9일 미국 샌디에이고의 한 중국인교회에서 구속기소 된 교회 지도자 18명을 위한 기도를 요청하고 있다. 베이징시온교회 유튜브 캡처 지난해 11월 에즈라 진(김명일) 목사를 비롯한 지도자 18명이 구속되며 폐쇄 위기에 놓인 중국 내 최대 가정교회인 시온교회가 청년들의 헌신을 통해 오히려 새로운 희망의 싹을 틔우고 있다고 현지 지도자가 28일 증언했다. 시온교회 대학생 사역을 담당했던 A목사는 이날 경기도 광주 소망수양관에서 열린 모퉁이돌선교회(대표 이삭 목사) 선교콘퍼런스에 초청돼 고난 속에서도 이어지고 있는 현지 사역에 대해 간증했다. 그는 “진 목사와 여러 지도자가 구속기소 됐지만 시온교회 가정예배와 대학생 사역은 계속 이어지고 있으며, 오히려 부흥의 흐름을 보인다”고 증언했다. 특히 1995년 이후 출생한 청년 가운데 전임 사역자로 헌신하는 경우가 눈에 띄게 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인상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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