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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Korean Christian Times


담대함으로 밀라노 빙상·설상서 믿음의 레이스 펼칠 것
▲ 김택수(가운데) 진천국가대표선수촌장이 28일 충북 진천국가대표선수촌교회에서 열린 ‘대한민국 선수단 파송 및 필승 기원 감사예배’에서 단기 선교사 파송패를 받은 뒤 관계자 및 하계 종목 선수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선수촌교회 제공 “값진 결실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싶습니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쇼트트랙 신동민(20) 선수가 한국올림픽선교회 사무총장인 황승택 목사에게 최근 전한 기도 제목이다. 올림픽에 처음 나서는 신동민은 훈련과 시합으로 28일 저녁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교회 예배에 참석하지 못했지만 아쉬운 마음을 담아 기도를 부탁했다. 알파인스키 김소희(28) 선수도 네 번째 올림픽 무대에 서기 전 황 목사에게 “또 한 번의 올림픽 기회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최선을 다하겠다”고 고백했다. 한국올림픽선교회(이사장 이영훈목사 여의도순복음교회)는 이날 ‘대한민국 선수단 파송 및 필승 기원 감사예배’를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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