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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마다 기도와 마음으로 준비한 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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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회 에바다 크로마하프 정기연주회 성료

선교지 찾아가 하프 가르치며 복음전하는 선교도


▲제8회 에바다 크로마하프 정기연주회가 뉴라이프 교회에서 개최되었다. 사진은 위성교 뉴라이프 교회 목사가 기도하는 장면


"내가 여호와를 송축함이여 그의 찬송이 항상 내입에 있으리로다" 시편 34:1.

제18회 에바다 크로마하프 (SF지부장 김진수) 정기 연주회가 3일(토) 오후 6시부터 뉴라이프교회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위성교목사의 인사말에 이어 시작된 이날 정기연주회는 60여명의 찬양단이 (지휘자 : 임경소)이 1, 2, 3부로 나뉘어 각부마다 특색있는 찬양을 했다.


1부는 나의 힘이되신 여호와, 살아계신주등 6개곡을, 2부는 여고시절, 섬마을 선생님등 옛 추억의 곡을 그리고 3부는 You Raised me up, 마라나타등 5곡을 찬양했다.


에바다 크로마하프 찬양제에서는 1부가 끝나고 윤상희 하모니카 전도사의 하모니카 연주와 2부뒤에는 뉴라이프교회 헤세드 남성중창단의 특별찬양 순서가 있었다.


에바다 크로마하프 찬양단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소외되고 외로운 자들을 찾아가 복음과 영혼구원을 하프와 찬양으로 섬기는 사역이다.


크로마하프 SF지회는 자비량 선교를 원칙으로 선교사역도 섬기고 있다.

연락: 김진수 SF지부장. (510) 304-6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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