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총장포럼, 제3회 한국기독교대상 한기채 목사 등 6인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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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한국기독교대상 수상자 한기채 유영완 국명호 신용백 조정민 방성일 목사(시계 방향으로)
한국대학기독총장포럼(이사장 김문훈 목사·회장 정상운 전 성결대 총장, 이하 대학총장포럼)이 제3회 ‘한국기독교대상’ 수상자 6인을 최종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부문별 수상자로는 목회부문 한기채(중앙교회) 목사, 선교부문 유영완(하늘중앙교회) 목사, 사회공헌부문 국명호(여의도침례교회) 목사, 교육부문 방성일(하남교회) 목사, 특별목양부문 조정민(베이직교회)·신용백(시냇가 푸른나무교회) 목사가 각각 이름을 올렸다.
대학총장포럼 시상위원회는 총 60명의 후보자를 대상으로 3차에 걸친 심의를 거쳐 최종 6인을 확정했다. 감사예배 및 시상식은 다음달 6일 오후 3시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20층 프레스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한국기독교대상은 대학총장포럼이 창립 10주년을 기념해 한국교회의 발전과 사회 내 하나님 나라 확장에 기여한 크리스천 리더들을 격려하기 위해 지난 2024년 처음 제정했다.
대학총장포럼은 2014년 결성된 전국 기독 대학 총장들의 초교파적 모임으로 총신대, 서울신대, 한세대, 목원대, 평택대, 대신대 등 전·현직 총장 50여 명으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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