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애 반대자들을 ...

▲ 분당우리교회의 한 부목사가 지난 5일 수요예배 설교에서 동성애를 비판하는 성도를 ‘꼰대’로 지칭하고 있다. 그는 논란이 커지자 홈페이지에 사과문을 게재했다. <분당우리교회 홈페이지 캡처> 동성애를 반대하는 성도들을 ‘꼰대’라고 지칭했던 분당우리교회(이찬수 목사) J부목사가 결국 사과했다. 설교영상도 홈페이지에서 삭제했다. J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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