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가주지역 최초 JAMA 컨퍼런스

조회 수 10956 추천 수 0 2012.08.08 13:50:51

9월27일-29일, 산호세 임마누엘 장로교회와 쥬빌리 크리스찬 센터
모든 세대가 함께 하는 집회, 미국의 영적 회복 및 각성을 간구


김춘근-01.jpg


모든 세대가 함께하는 ‘JAMA’(Jesus Awakening Movement for American Nation)
대회가 오는 9월27(목)~29일(토) 샌호제에서 열린다.
LA에 본부를 둔 JAMA가 ‘회개, 화합, 부흥’을 주제로 미국의 대각성을 위해 개최하는 이 대회는 한국어권은 임마누엘장로교회, 영어권은 주빌리 크리스천센터(Jubilee Christian Center)에서 각각 모인다.
JAMA 대표인 김춘근(사진) 장로는 “성경이 금하는 동성결혼이 합법화되는 등 미국의 타락상이 극에 달하고 있다.
이 나라를 살릴 수 있는 있는 길을 기도 밖에 없다. 미국의 영적인 각성과 회복을 위해 첫 샌호제 지역대회를 열게 됐다”면서 많은 참석을 부탁했다.
김 대표는 “한인 모두가 주인의식을 갖고 이 나라를 사랑해야 하며, 특히 1세들은 2세 자녀들이 영적 부흥의 중심축 역할을 하도록 가르쳐야 한다”고 역설했다.
이 단체의 강순영 부대표는 “최고의 강사진과 워십팀을 통해 인생이 바뀔 수 있는 감동과 은혜, 도전과 헌신이 있는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춘근 교수, 스티븐 정 목사 등을 주강사로 하고 스타필드, JAMA 뉴어웨이크닝 밴드 등이 찬양을 이끄는 북가주 JAMA 대회는 27~28일 저녁에는 1, 2세 별도로, 29일에는 연합집회로 진행된다.
선택식 특강도 다채롭게 펼쳐지는데 한국어권을 위해서는 목회자, 사모, 새로운 선교 패러다임, 예수 치유와 건강, 가정, 결혼준비 등의 주제를, 영어권을 위해서는 전문인, 청소년, 어린이, 찬양 인도 등의 주제를 각각 다룬다.
문의 (323)933-4055,
 conference@jamaglob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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