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교계 피켓시위

조회 수 7888 추천 수 0 2010.07.19 10:35:47

박옥수.jpg

▲지난 4월 박옥수씨 집회 반대시위를 하고 있는 뉴욕교계 목사들.

 

뉴욕교협 36회기(회장:신현택 목사, 총무:이종명 목사)의 이단대처가 유례없이 강력해지고 있다.
교협은 6월14일 열린 임실행회의에서 오는 21일부터 열리는 박옥수측 뉴욕집회를 반대하기 위한 시위를 21일 오후 6시30분 집회장소(노던 블러바드 171가) 앞에서 펼친다고 밝혔다.
총무 이종명 목사는“이번에는 박옥수씨가 아니라 아틀란타에서 온 사람이 강사로 집회를 한다.
젊은이를 동원하여 마켓이나 거리에서 박옥수씨의 책을 나누어주고 팜플렛을 나누어주고 광고를 하고 있다.
목사님들과 교회중직들이 참가하여 집회 장소를 에워싸고 피켓시위를 할것이다”고 말했다.
박옥수씨의 뉴욕지역 지교회인 기쁜소식뉴욕교회는 21일부터 아틀란타소재 지교회 담당자를 초청하여 집회를 연다고 일간지 광고를 냈으며 길거리와 마켓에서도 적극적으로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 4월에는 박옥수씨의 맨하탄집회을 앞두고 뉴욕교협이 중심이 되어 성명서 발표와 2차례 시위를 펼친바 있다.
2006년 이재록씨 뉴욕집회 반대시위 후 4년만에 열린 집회였다.
시위는 성명서보다 앞선 가장 강력한 반대의사 표현이다.
박옥수씨측은 뉴욕교계의 이단 대처에 적극적인 반발을 했다.
뉴욕교계는 시위를 하고, 박옥수씨측은 박씨의 설교와 저서를 읽어보고 판단하라고 도전적으로 나서고 있어 과히 전쟁이라 할만하다.
박옥수씨측은 교계의 맨하탄 집회후 자신의 입장을 밝히는 일간지 전면광고를 냈다.
박옥수씨는 그동안 한인타운 중심에 지교회를 열고 있지만 신천지와 달리 조용히 활동한다는 이유로 뉴욕교계는 소극적인 대처를 해 왔다.
박옥수씨는 매년 정기적으로 맨하탄에서 집회를 열어 왔다.
그런데 박옥수씨 측이 2007년 신학과정을 포함한 마하나임 대학을 연다는 발표와 함께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쳐 요주의의 대상이 되었다.
박옥수 씨는 한기총과 한국의 주요교단에서 구원파의 지류로서 이단판정을 받았다.
크리스찬투데이

 


엮인글 '1'

http://www.kchristian.com/?document_srl=428&act=trackback&key=cc2

2019.04.26 14:02

freight forwarder bangkok - freight forwarder bangkok

freight forwarder terms - freight forwarder pick up - freight forwarder pakistan - freight forwarder vs motor carrier - freight forwarder usa to nz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sort
330 뉴욕교협 산하 - '이단/사이비 대책협의회' 조직 imagefile [7] kchristian 2013-08-01 8337
329 남가주한인목사회, 기독교회관 건립 추진 imagefile kchristian 2012-02-01 8285
328 KAPC 서노회, 안민성 목사 사표 수리 [1] kchristian 2010-09-09 8199
327 박희민 목사 '사람을 품으라' 출판 기념회 성황 imagefile kchristian 2013-01-09 8007
326 남가주 한인 목사회 신임회장에 김영대 목사 imagefile kchristian 2011-12-07 7972
325 총기 소지자 대부분은 백인 복음주의자들? - 뉴타운 사건 후에도 총기 규제 반대하는 크리스천 많다 kchristian 2013-02-06 7970
324 은퇴 목사들 공동 사역 - 늘 푸른집 로텍스 호텔서 매주 주일 예배 imagefile kchristian 2013-04-18 7939
» 뉴욕교계 피켓시위 imagefile [1] kchristian 2010-07-19 7888
322 울목회 신년하례식서 전도채널에 노력 - 목회 강연과 통일한국을 위한 북한선교 포럼도 imagefile kchristian 2013-02-06 7802
321 S.F. 가장 성서적이지 않은 도시 7위 - '가장 성서적인 도시'는 테네시 낙스빌…LA는 68위로 하위권 imagefile kchristian 2013-02-06 7673
320 이민자 급감에도 성장세는 꾸준 imagefile [1] kchristian 2012-10-10 7664
319 감리교, '목회세습방지법' 결의 imagefile kchristian 2012-09-26 7603
318 北 지하교회 성도는 매일 목숨을 건다 - 中서 의문사한 탈북 성도의 '신앙노트'책으로 나와 imagefile kchristian 2013-02-20 7326
317 아프간 기독 봉사단 10명 피살 imagefile [1] kchristian 2010-08-16 7291
316 코스탄 102명 복음 영접 imagefile [1] kchristian 2010-07-20 7200
315 남가주 장로 성가단 연주회 imagefile [1] kchristian 2011-04-04 7172
314 남가주 교계 이단 활동에 적극 대처 imagefile [1] kchristian 2010-08-16 7170
313 윤석전 목사 초청 집회 준비기도회 imagefile kchristian 2011-02-28 7123
312 미주한인침례교 동성결혼 합법화 반대 결의 imagefile kchristian 2012-06-27 7026
311 국회계류중인'차별금지법' 동성애 반대설교 못하도록 - LA방문, 김영진 장로 차별금지법 막는데 동참 호소 imagefile kchristian 2013-03-20 7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