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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가주 교회 총연합회 정기총회에서 신구회장이 나란히 섰다. 왼쪽은 신임 한태진 목사, 오른쪽은 전 회장 박춘배 목사

북가주지역교회 총연합회는 지난 2월 23일 (월) 오전 11시에 대성교회에서 2015년도 정기총회를 갖고 신임회장을 선출했다. 

신임회장은 대성교회(써니베일)를 담임하고 있는 한태진 목사가 선출이 되어 1년 임기를 시작했다. 
실무를 담당하는 총무는 장효수목사(새하늘우리교회)가 선임되었다. 

북가주지역교회협의회는  북가주 7개 지역의 교회협의회가 회원이 되어 조직되어 북가주지역 교회들의 연합과 사역을 위해 섬기고 있다. 

북가주교회 총연합회에 참여하는 지역교회 협의회 회장은 다음과 같다. 

샌프란시스코지역 김동원 목사(은혜장로교회)
산호세지역 한태진 목사(대성장로교회)
새크라멘토지역 김 숭 목사(수도장로교회)
노스베이지역 이지훈 목사(산타로사에벤에셀교회)
몬트레이지역 임진태 목사(몬트레이중앙장로교회)
이스트베이지역 김영일 목사(섬김과나눔의교회)
콘트라코스타지역 천정구 목사(더블린한마음교회)

북가주총연의 회장은 매년 각 지역교회협의회가 순서에 의해 담당하며 2014년도는 새크라멘토의 박춘배목사(새크라멘토 은혜선교교회)가 회장으로 섬겼으며 이번해는 산호세지역교회 순서로 현 회장인 한태진 목사가 선임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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