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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디어에서 동성애의 의학적인 문제점을 경고하고 있는 염안섭 원장



온세대교회(이성민 목사)는 수동연세요양병원의 염안섭 원장을 강사로 초청하여 8월 3일(수) “교회가 동성애를 말하다”라는 주제의 세미나를 열었다. 


염안섭 원장은 동성애자, 특히 한국의 남성 동성애자가 얼마나 비건강적인 환경에 노출되었는가를 소개하고, 자신이 치료한 에이즈 환자의 100%가 동성애자라고 말했다.


목사이기도한 염안섭 원장은 “대한민국은 동성애로만 가는 것이 아니라 전반적으로 성적타락으로 가는 큰 문제가 있다. 


대한민국의 역사적인 변곡점이 지금이라고 생각한다.

대한민국의 경건의 뿌리가 썩어가고 있는데, 우리 성도들의 눈물로 경건의 뿌리를 살리지 않으면 하나님이 대한민국의 촛대를 옮기시고 끝장난다”고 경고했다.


왜 동성애를 경계해야 하는가? 


대부분 크리스찬들은 동성애가 성경적으로 어떤 문제가 있는지 잘 알고 있다. 

하지만 의학적인 면에서는 단편적으로 알고 있는 경우가 많다. 



동성애자는 

성소수자인가?


한국에서는 이제 ‘동성애자’라는 단어대신에 ‘성소수자’라는 말이 이용이 되고 있으며, 언론에서도 더 이상 ‘동성애자’라는 단어를 사용하지 않는다. 

동성애자 이익단체인 '동성애자 인권연대'가 2015년에 '행동하는 성소수자 인권연대'로 명칭을 변경하기도 했다. 


그런데 정신의학에서 성소수자는 20가지 이상의 형태가 있는데 그중에 한 가지가 동성애자일 뿐이다. 


그런데 동성애 하나만 문제가 없다고 인정하면 나머지 20가지 성소주자들도 모두 문제가 없다고 동시에 인정받게 되어있는 형평성의 원리가 문제이다.


루터가 종교개혁을 시작한 독일은 1969년 동성애에 대해 사회적으로 문제가 없다고 합의를 이루자말자 형평성의 원리 때문에 나머지 형태의 성소수자들도 다 문제가 없다는 것으로 합의를 보았는데 사람과 동물과의 성관계도 법적으로 문제가 없다. 


어느 유명한 유럽 여성 디자이너는 고양이 남편과 사별하고 개 남편과 재혼했다고 신문에 나기도 했다. 


유럽은 동물 매춘업까지 생겼다. 


한국은 수간협회가 있으며 얼굴을 드러내고 활동하는 회원만 4천2백 명이 넘으며, 정기적으로 단체 수간을 하기도 한다. 


뿐만 아니라 기계나 시신을 대상으로 성욕을 채우는 사람들도 있으며, 카톨릭 교황은 신부 50명중 하나가 소애성애자라고 발표하기도 했다.



동성애와 

에이즈와의 관계


대한민국은 동성애자 거리가 있고 동성애자 전용 술집도 있다. 

동성애자 찜방에서는 남자 동성애자들이 집단적으로 성관계를 한다. 


종로 탑골공원에는 동성애로 에이즈에 감염된 사람이 노숙자로 살면서 자기의 항문을 몇 천 원씩에 노숙자들에게 판매한다. 


그렇게 몸이 완전히 에이즈로 망가지면 우리 병원에 입원한다. 


그렇게 7만 번이 넘게 에이즈 환자를 치료했는데 현장에서 본 에이즈에 걸린 사람은 100% 동성애자였다. 


그분들과 면담하면서 동성애자의 현실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동성애의 실체와 달리 현재 미디어와 영화에서 나오는 동성애 모습은 미화된 것이다.

에이즈는 면역력만 떨어뜨리는 것이 아니라 나중에는 바이러스가 뇌를 깎아 먹기에 전신 또는 반신불수가 된다. 


그리고 동성애로 항문이 터져 하루종일 피가 나온다. 


그런 것을 7만 번을 넘게 보았는데 어떻게 동성애를 좋다고 할 수 있겠는가? 

동성애만 안했으면 저렇게 안 되었다. 


동성애자들이 꼭 에이즈가 동성애만 통해서만 감염되는 것이 아니라 수혈을 통해서도 감염된다고 하는데 대한민국에 수혈로 에이즈가 걸린 것은 2006년 이후에 한 번도 없다. 


현재 대한민국 에이즈는 100% 성관계를 통해 전염되는 성병이다.


동성애에 대해 궁금해 하는 대표적인 질문중 하나가 동성애자들이 어떻게 서로를 알아보는가 하는 것이다. 


요즘에는 동성애자 전용 스마트폰 앱이 있다. 


가장 인기 있는 앱을 개발한 사람이 한국 사람이다. 

앱에 자기소개를 올려놓은 것을 보면 16세 된 남성 청소년이 가출하고 동성애자도 아닌데 돈을 마련하기 위해 자신의 항문을 판다. 


동성애자 앱은 실시간 위치추적이 되는데 이태원 반경 5키로 내에 400명의 동성애자가 로그인하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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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에이즈 장기요양시설 입주자 통계



대한민국의 에이즈 대책의 문제점


한국의 에이즈 검사는 익명검사로 이름을 밝히지 않는다. 


검사 일주일 뒤에 보건소에 전화해서 암호를 말하고 물어보면 된다. 

인권을 위해 에이즈가 걸린 것은 본인만 알게 하는 것이다. 


비싼 검사비용은 무료이다.


 자신이 에이즈에 걸린 것을 알고도 집창촌을 다니든지 무슨 행동을 해도 막는 사람도 없고 양심에 맡긴다.


 이것은 아무리 보아도 인권이 아닌 것 같다. 

인권은 모든 사람에게 똑같이 적용이 되는 것이다. 


우리도 우리를 보호할 권리가 있다. 


그 권리가 동성애자들이 성관계하고 싶은 욕구보다 낮은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대한민국에서 에이즈에 걸리면 치료비와 간병비까지 100% 국민 세금으로 지원한다. 


동성애로 에이즈에 걸리면 나라위해 싸우다 부상당한 상이용사보다 혜택이 좋다. 

에이즈는 백신이 없어 예방이 안 되고 치료제도 없다. 


다만 약을 먹으면 바이러스 증식을 막으니 바이러스를 지닌채 사는 것이다. 

죽을 때까지 먹어야 하는 알약 값이 한 달에 한국 돈으로 6백만 원이다. 


추가되는 검사비와 다른 약까지 하면 어마하게 많은 돈이 많이 드는데 다 세금으로 제공된다. 


에이즈로 인한 사회적인 비용은 2013년에는 4조원이 들어가고 있으며, 7년 뒤에는 10조원이 돌파할 예정이다. 


또 서울시는 복지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에이즈 환자를 장애인으로 지정할 것을 정부에 건의했다.

에이즈 환자가 미국과 아프리카도 줄고 있는데 대한민국만 가파르게 늘어나고 있다.



동성애는 성중독


동성애는 성중독이다. 


중독은 내 마음대로 제어가 안되는 것이다. 

내가 본 동성애자는 다 성중독이었다. 


통계를 찾아보니 1978년 시행된 벨과 와인버그의 동성애 대한 연구에서 백인 동성애자 남성들의 43%가 500명 이상의 파트너와 성적관계를 맺었으며, 28%는 1천명이상의 파트너와 관계를 맺었다. 


71%가 500명 이상과 관계를 맺은 것이다. 

이것은 성중독이지 정상적이라고 볼 수 없다. 


<아멘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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