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sort
1866 故 하용조 목사 빈소, 추모 발길 이어져 imagefile kchristian 2011-08-03 11726
1865 장로교단 창립 100주년 기념 사업 imagefile kchristian 2010-09-30 11572
1864 WCC 총회 준비 총괄 책임자 누구? imagefile kchristian 2011-08-17 11332
1863 전병욱 목사, "지금 교회로 돌아갈 수 없다" imagefile kchristian 2010-11-08 11273
1862 "WCC, 다원주의 아니다" image kchristian 2012-03-07 11253
1861 크리스천 선수들이여! 화이팅! imagefile [7] kchristian 2012-08-01 10978
1860 기독교 안티에 답한다 - 도올 김용옥 교수의 '비인격체 하나님'에 대해 image kchristian 2012-10-31 10919
1859 예장통합총회 교인 280만 kchristian 2010-09-16 10841
1858 남북공동기도문, 교회협과 조그련 함께 채택 - 조그련, 예전보다 전향적인 모습 보여 kchristian 2013-08-01 10840
1857 영락교회 새 담임목사에 신조우 목사 청빙 결의 imagefile kchristian 2017-10-18 10777
1856 길자연 대표회장 '한기총 개혁 서두르겠다' image kchristian 2011-10-19 10685
1855 박근혜 대통령 한때 목회자 꿈꿨다 - 예장 종합총회 관계자 "계속 교회 성실히 다녔으면 이번 사건 안 터졌을텐데" imagefile kchristian 2016-11-16 10635
1854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도 일본 돕기 나서 imagefile kchristian 2011-03-28 10528
1853 한국기독실업인회, 논산 육군훈련소 첫 대규모 집회 - "청년 세대 위해 기도" imagefile kchristian 2017-07-26 10448
1852 성경번역 15년 내 모든 언어로 완성 imagefile [9] kchristian 2010-07-19 10334
1851 설교를 듣는 청중의 입장을 늘 생각하라고도 조언했다 image kchristian 2010-05-20 10290
1850 “설교를 잘하려고 하지 말라”고 충고했다 kchristian 2010-05-20 10281
1849 한국 장로교회가 낳은 세계적인 목회자다 - 한경직·옥한흠·하용조·김삼환 4인 조명 imagefile kchristian 2012-10-31 10215
1848 제1회 아펜젤러 국제 학술대회 image kchristian 2012-05-30 10209
1847 바람직한 예배 순서와 형식을 조명해 본다 - 한국 개신교회 예배순서는 설교와 성만찬의 조화 아닌 설교중심 · 은사와 경험 강조 imagefile kchristian 2017-06-07 10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