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계기사보기

1930 이찬수 목사, 차세대 리더 1위 - 한국교회 중견 오피니언 리더 설문조사 결과..솔직함, 진지함이 돋보여... 2위 이재훈 목사 (온누리교회), 3위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 2014.12.10
1929 한국교회연합 성탄절 메세지 2014.12.17
1928 CBS 60년 발자취 고난 속 기독교적 가치 전파 힘써 2014.12.17
1927 <이시대 산타들 4> 강추위도 못말린 사랑의 손길 신한대 사랑의 연탄 배달 2014.12.24
1926 <이시대 산타들 5> "다시 교도소는 안됩니다" 출소자들 어머니, 이경자 전도사 2014.12.24
1925 '몰래 산타'가 찾아갑니다 - 광화문 광장에 모여든 1000여명의 '몰래산타' 자원봉사자들 2014.12.24
1924 **<2014 한국교회 5대 뉴스>** 2014.12.24
1923 새해 첫날 임진각서 '평화통일 기도회' 2014.12.24
1922 "말씀대로 십자가의 길 걷겠습니다" - 은퇴 목사에 성경필사본 전달… 서울 숭인교회 143명 성도들 2014.12.31
1921 "찬양 사역의 길, 기적이자 은혜입니다"...무당의 아들서 하나님의 자녀로, CCM가수 이준석 2014.12.31
1920 "교회부터 간통 등 음행에 대해 엄격히 죄 물어야" - 하이패밀리, 간통죄 이대로 좋은가 심포지엄 열어 2015.03.11
1919 분노하는 대한민국, 기독교인들은 어떻게 살아야 하나...'욱하는 사회' 크리스천의 덕목은… 더디게 노여워하라 2015.03.18
1918 퇴비목회로 지역사회와 함께 '生生' 하는 생명찬교회 2015.03.18
1917 성도 1800명 한자리 모여 성경 필사 2015.03.18
1916 제7회 신춘문예 신앙시 大상 '빈의자' 2015.03.18
1915 <한국교회 부활절 문화를 다시 생각한다> "부활 상징 이스터 트리… 생명운동으로 확산시켜야" 2015.03.25
1914 "교회가 사회 갈등·대립 치유를" 朴 대통령, 국가조찬기도회서 당부 - "대한민국, 도약·정체 갈림길 변화·혁신 중심 돼 주길 부탁 어떤 경우도 테러 용납 못해" 2015.03.18
1913 "올해 부활절예배, 다양성의 표현으로 봐 달라" - 4월 5일 부활절 예배 4곳에서 2015.03.25
1912 하나님의교회 1인 시위자 상대 접근금지등 가처분 소송 기각돼 2015.04.01
1911 "얘들아 반드시 돌아와야 해" - 세월호 희생자 유가족들과 교회협 몽골수도 해상에서 예배 2015.0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