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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항 노인선교회
김피득 목사

 

발명왕 에디슨은 선생과 친구들 아무도 몰라 주어도 어머니가 너는 다른 사람보다 훌륭한 일을 할 수 있다는 말에서 기쁨과 보람차게 살면서 성공적인 사람이 되었다고 한다.
연말과 연초 또 어리거나 젊은 사람들에게 언제나 덕 있는 말과 칭찬과 격려의 말은 언제나 필요하고 좋은 열매를 맺히게 된다.
사람에게는 배움이 기본적으로 필요하고 하고 싶은 일과 사업을 하면서 성공적으로 자녀들을 양육해야 하기에 여기에 맞는 덕담이 필요하다.
아브라함은 누구의 덕담보다도 하나님의 말씀을 귀중하게 믿고 지켜가서 축복의 근원이 되었다.
본토와 친척을 떠나고 아비의 집을 떠나 하나님의 지시한데로 가라는 말을 지켰다.
배움에 이 길을 걸었고 중년 일할 때도 그 안에서 살았던 80세 노년 말에 이른 믿음의 한 사람은 건강하게 자라며 바르게 배워가며 부끄럽지 않게 살며 자녀를 양육하라는 것이 덕담 중에 덕담이 귀중하다는 것이다.
보람 있게 못 배워보고 보람 있게 일하지 못하였고 보람 있게 자녀를 못 길러 보고 마음에 치요를 받지 못한 사람들은 남의 자녀를 볼 때마다 성공적으로 사는 사람들을 볼 때 마다 험담과 악담을 하기에 분주하고 열을 올리기도 한다.
복된 명절과 세월을 헛되이 보내고 있기에 지성인들은 안타깝게 생각한다.
덕담을 주고 덕담을 받고 막히지 아니하고 지나면 새날 살기 좋고 아름다운 세상에서 부끄러움 없이 살아가는 내일을 아름답게 이뤄 가는 것이다.
최근에는 “아버지, 어머니 사랑해요”하는 말 이웃이나 친구를 보면 “젊어졌어요” 또는 “복 받으세요” 등등의 말은 참으로 아름다운 덕담으로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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