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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삼 목사

 

어느 철학자는 말하기를 인간의 시작과 종말에 대하여 대답할 자는 없다고 했습니다. 아무도 모른다는 말입니다.
소크라데스는 네 자신을 알라고 많은 사람들이 이 문제를 해결하려고 애썼지만 하나님의 말씀 성경을 제쳐놓고는 해답을 찾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만이 내가 인간을 창조했고 종말은 내 계획대로 끝낸다고 말하고 있을 뿐입니다. 여러분은 이 말씀을 믿습니까? 여러분에게 어리석은 질문을 하겠습니다.
여기 보잘것없는 어린아이가 있습니다. 또 여기 훌륭한 캐딜락 차가 있습니다.
이 둘 중에 하나를 택하라고 하면 어느 것을 택하시겠습니까? 다이아몬드와 억만의 재산과 사람하고 비교하여 보십시오. 아마 사람은 보잘 것이 없을 것입니다.
누구나 억만의 재산을 선택할지 모르겠습니다. 이렇게 사람하고 세상의 부와 명예와 권력을 비교하면 참으로 사람은 아무 것도 아닙니다.
그러나 잠깐 여러분 억만의 재산과 나와 비교하시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다른 사람으로 생각하지 말고 나 자신으로 생각해 보십시다 어느 쪽이 더 중요할까요.
나 자신일까요 재산일까요 길거리에 앉은 어린아이가 나 자신이라고 하면 그래도 여러분은 캐딜락을 선택하시겠습니까? 인간의 가치는 물질에 있는 것도 아니요 권력과 명예에 있는 것도 아니요 오직 나 자신을 발견할 때 가치가 있는 것입니다.
잠시 옛 사람들을 살펴보십시다. 알렉산더 대왕은 전 세계를 정복했습니다. 더 이상 정복할 땅이 없다고 그는 앉아서 어린애처럼 울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그는 미국이 태평양 건너 있다는 것을 알지 못했습니다. 교황 하드리아누스 6세는 자기의 묘비에다 이렇게 직접 썼다고 합니다. 여기 하드리아누스 6세가 눕다 그는 왕자로 있을 때가 그 일생 중 가장 행복했던 그런 사람이었다.
엘리자베스 여왕은 지금의 여왕이 아닙니다. 죽어가면서 억만금을 주고라도 생명을 단 일초만 연장할 수만 있다면 이라고 탄식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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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폴레옹은 어떠했습니까? 이니 성경에 나오는 솔로몬왕은 영화와 사치의 극치를 맛보았지만 그는 마지막에 허무하고 허무하다고 부르짖지 않았습니까? 불로초를 얻기 위해 동남동녀를 보냈던 진시황은 어디에 있습니까? 아니 가깝게 이승만 대통령과 박정희 대통령의 최후는 어떠했습니까? 만약 이 세상에서 그래도 온 천하를 얻을 수 있다고 하면 자기 생명을 내어주어도 아깝지 않다고 할 수 있을지 모르나 어느 누가 온 천하를 얻었다고 하리요 아무도 없으며 그것은 불가능한 일입니다.
로마의 격언에 부는 염수와 같다는 말이 있습니다. 염수는 소금물로 마시면 목이 더 타는 법입니다. 그러므로 소금물을 마시면 마실수록 더 목이 타서 자꾸만 갈증을 느끼고 더 물을 찾게 됩니다.
이와 같이 부요함도 자꾸만 더 찾으려할 뿐입니다.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습니다.
어떤 사람이 사업을 시작하려고 하는 젊은 사람에게 물어 보았습니다. 당신의 계획은 무엇입니까? 네 사업을 시작한 후에 결혼을 하려고 합니다. 그 다음에는 무엇을 하겠소. 그 다음엔 둘이 열심히 일해 재산을 모을 생각입니다.
그 다음엔 그 재산을 이용해서 국회의원이 될까합니다. 그 다음엔 그 다음은 가문의 명예와 내 이름을 들어내려고 합니다.
그 다음은요 네 그 다음은 아마 편안히 살다 늙어 죽겠지요 그리고 그 다음은요 이때 이 젊은이는 대답을 할 수가 없었습니다.
나는 그 다음은 생각지도 않았고 모르며 나완 관계없다고 하더랍니다. 과연 여러분은 이 젊은이를 성공한 사람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우리 인간은 모두 무엇인가를 얻으려고 동분서주합니다.
그러나 죽은 다음을 생각해 보셨습니까? 그걸 누가 알며 누가 믿습니까? 살다 죽으면 그만인데 아니 성경이 그렇게 말하고 있는데 또 모른다고 하십니까?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인지 하나님이 있는지 어떻게 압니까? 이런 사람하고 무슨 말을 하리요 파스칼은 모든 육체들이나 하늘의 별들이나 땅이나 모든 나라들이나 부나 권력이나 명예들이라도 나의 영혼보다는 못하다고 외쳤습니다.
여러분도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까? 세상 것을 우리는 다 모르고 또 다 차지할 수도 없으며 그것들이 우리를 죽음에서 건져 낼 수 없습니다.
성경은 못 믿어도 내 양심이 있음을 믿지 않습니까? 내 영혼이 있음을 알지 않습니까? 그것도 못 믿겠다고요 할 말이 없습니다.
우리는 여호수아와 같이 나와 내 집은 여호와를 섬기겠노라고 외칠 수 있을까요? 나와 내 집은 하나님을 믿겠노라 당신이 안 믿어도 나는 믿겠소. 하고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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