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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원배 목사



지난 주일 설교 말씀처럼, 하나님께서는 죄인인 우리에게서 우리의 죄악을 떼어내어, 그의 아들에게 대신 지게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아버지의 뜻을 따라 우리 죄를 지고 십자가의 고통과 죽음의 길을 걸어가셨습니다. 


그래서 우리 때문에 그가 죽고, 그분 때문에 죽어야할 죄인인 우리는 살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성경에 예언하신 대로 그의 아들을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리셨습니다(고전15:4). 


부활하신 주님은 그를 목격한 증인들을 세우시고(행2:32, 3:15, 요일1:1-4) 그들의 증언을 기록하여 남기시고(요20:31) 또한 지금 여기 살아계셔서 우리가 살아 숨쉬는 삶의 현장에 찾아와 말씀하시고, 우리가 듣고 초청하면 우리 안에 들어오셔서 함께 사시는 분이 되셨습니다(계3:20).


실패의 삶을 살고 계십니까? 


예수님께서 부활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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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절과 절망, 허무 속에 힘든 하루하루를 보내고 계십니까? 


예수님, 부활하셨습니다. 


삶의 의미를 찾지 못하고 지루한 삶을 살고 계십니까?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나십시오.


제자들에게처럼 밤이 지나가고 눈부신 새 아침이 밝아올 것입니다.


인생은 만남에 의해 결정된다는 말이 있습니다. 


어떤 부모를 만나냐, 어떤 배우자를 만나냐, 어떤 좋은 선생님, 어떤 친구들, 동료들을 만나냐가 우리의 인생을 결정짓는다면, 예수님과의 만남은 우리의 영원을 결정짓습니다. 


또한 모든 잘못된 만남까지 신비롭게 치유해 줍니다. 


예수님께서 부활하셔서 지금 여기 살아 숨쉬고 계십니다. 


그분을 만나십시오. 


새 삶이 시작될 것입니다(고후5:17). 


<임마누엘장로교회 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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