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로 돌아오라는 경고!"

미국 코넬대학의 앨런블룸 교수는 그의 책 "미국정신의 종말" 에서 세계 제일의 강대국이며 하나님의 복을 어느 민족보다 많이 받은 미국이 현재 타락의 온상지가 된 이유는 기독교적 삶의 가치를 포기했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다시 말해 하나님의 말씀을 포기했다는 것이다.

프랑스 언론인 에릭 제무르도 " 프랑스의 자살" 이라는 책에서 "지금 프랑스가 자살의 길을 걷고 있는 가장 대표적인 이유는 이슬람을 허용하고, 동성애를 용납한 것 때문이다" 라고 말했다.
영국 기독교 법률 센터 대표인 안드레아 윌리암스 변호사가 한국을 방문해서 "5년내에 한국의 기독교가 문을 닫기 시작할 것이다" 라는 충격적인 말을 하고 갔다.

그는  그 이유를 하나님의 말씀이 무너지는 데서 찾았다.

영국교회가 낙태법 폐지와 동성애에 대해 침묵함으로서 무너졌다면, 한국도 예외가 아니라고 지적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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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진리가 무너지는 무서운 시대에 살고 있다.

 이제 우리가 살 길은 말씀으로 돌아가는 것 뿐이다.

시대의 현상들을 보면서 말씀만이 답임을 깨달아야 한다.

재앙이 임할때 사람이 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다만 하나님께로 돌이키면 된다.

이는 삶의 중심에 하나님을 세우는 것이다.

하나님을 인생의 주인으로 모시는 것이다.

그러면 무너진 삶이 회복되고 병든 삶이 치유된다.
<버클리시온장로교회담임>




"조국을 위해 기도하며 통곡해 봅시다"

주안에서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 조상들이 살았던 고구려시대 만주도 잃고 간도도 빼앗기고 우리나라에 대표적인 백두산도 반쪽을 잃고 한반도 마저 두동강 나서 휴전선 이북, 이남같은 동족과 만나질 못하고 압제와 기아로 죽어가는 우리가 두고 온 땅, 조국.

해방된지 70년이 넘었지만 여전히 남은 과거의 이념에 엉키어 미래가 보이지 않는 조국을 위해 주님앞에 기도하며 통곡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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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정치 지도자란 이름으로 국민의 단결은 커녕 도리어 동과 서, 남과 북, 세대 계층별로 온 국민이 갈라지고 젊은이 가운데 45.5%가 조국에 전쟁이 나도 입대하지 않겠다는 서글픈 조국의 현실앞에 사회 전체가 정직과 깨끗함 보다는 거짓과 불의가 판을 치는 조국을 위해 부르짖어 봅시다.

학교교육이 부모들에 의해 이기적인 인간으로 성장하고 있는 조국의 앞날을 위해 하나님께 기도하며 하나님 전에서 뜨거운 눈물로 통곡해 봅시다.

우리의 작은 눈물 위에서 꿈에도 잊지 못할 조국을 눈물의 기도와 통곡의 땀과 수고를 아끼지 맙시다.

그때 한국에서 태어나게 하신 전지 전능하신 하나님의 섭리가 우리의 삶속에서 이루어져 갈 것입니다.

이때를 위함인지 누가 알겠습니까? (에스더 4:14)

<버클리시온장로교회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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