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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피득 목사
<병원 선교회>


물 속에 사는 고기중 가장 큰 것은 고래인데 태평양에는 수백 또는 수천마리가 떼를 지어 북쪽으로 가는 것을 본 일이 있다.


태평양에는 멸치가 또 수천 수만의 떼를 지어서 살아가는데 이 두 가지 물고기를 비교해보면 고래는 멸치보다 수만배나 크다. 


왜 창조주 하나님은 큰 것은 수만 배의 크기로 작은 것은 비교가 안될 정도로 작게 만드셨을까? 


불공평하다고 말할 사람이 있겠지만 창조주 하나님의 축복에는 참으로 큰 것도 있고 지극히 작은 것도 있으나 전능하신 하나님은 창조주의 권능으로 가장 공푱하게 창조하셨음을 믿는다. 


사람중에도 크게 축복을 받는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천하고 불쌍하게 사는 사람들도 많이 있다.


왜 하나님은 공평하게 지으시고 축복하시지 않으셨을까? 


사람들은 원망할지라도 절대권능자이신 하나님 편에서는 이것이 공평하고 바르게 축복하시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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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서는 피조물인 인생들은 창조주 하나님께 감사하고 순종하며 복종하도록 가르치고 있다.


가인과 아벨을 살펴볼 때 아벨은 하나님의 뜻대로 제사를 드렸고 가인은 자기 생각대로 드림으로 열납되지 못하고 끝내 아우를 죽이고 살인자가 되었고 아벨은 의인이라 인정받았다.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 역시 마찬가지로 그들이 축복받을만한 중심이 그들에게 있었던 것이다. 

말라기에서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온전한 십일조를 드리는 자에게 하늘 문을 열고 쌓을 곳이 없도록 부어주신다고 약속하셨다. 


인간의 수명도 짧게 1년 정도 살다 가는 사람이 있는가 함녀 80년 90년 혹은 100년을 넘게 사는 사람이 있고 자녀의 복을 받은 사람이 있는가 하면 어떤 가정은 자손이 없는 가정도 있다. 


복있는 사람은 때로는 자기 마음에 힘이 들어도 복종하면서 감사할 때 하나님은 축복하셔서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시절을 좇아 열매를 맺으며 잎이 마르지 아니함 같이 형통하리라고 약속하셨다. 

감사하고 순종하는 사람들은 영원한 하나님의 세계에 들어가고 창조주 하나님을 거역하고 믿지 않는 사람들은 영원한 지옥불에 떨어진다고 했다. 


11월은 기쁨의 달이요 축복이 달이기도 하다. 


그러기에 하나님께 감사하며 금년 남은 시간들을 아름답게 보내고 또 영원한 세계를 향해 아름답게 준비해 가는 것이 마땅하리라.


네 믿음대로 되리라 하신 심판의 주님은 아름답게 복되게 역사를 주관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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