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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피득 목사
<병원 선교회>


세계 사람들의 가장 큰 관심사는 미국의 다음 대통령이 누가 되느냐 하는 것이었다. 


그만큼 미국이 오늘날의 세계를 주도해가고 있기 때문이다. 


그런가하면 이탈리아에서는 6.6도의 지진이 나서 상당한 피해가 있었다고 한다. 


새 대통령이 당선되면 많은 공직자들이 그 직위에서 물러나야 하고 또 상당수는 새로 임직받게 되어 공직자들의 세계에서는 희비가 일어난다. 


성경 요한3서에서는 그러기에 “네가 하나님께 속하여 선한 것을 배워가며 하나님을 만나지 못한 자들같이 악한 일을 행치 말라” 고 일러주고 경고했다. 


예수님의 사랑을 받았던 요한은 3절에서 네 영혼이 잘되면 범사가 잘되고 강건하기를 간구하노라고 했다. 


이 말씀대로 하나님께 속하여 선한 일을 하던 사람은 범사가 잘되었고 강건함을 누렸다. 

이 글을 썼던 요한 사도도 그때 세상에 90세가 넘는 장수를 하였고 육체적으로 건강했으며 기도하던 모든 일이 아름답게 이루어져서 다섯 권의 성경을 기록했고 기독교 역사에 아름다운 역사를 남겼다. 


병원선교회 안에는 65세가 넘는 사람부터 100세가 넘은 사람들이 있는데 여자의 평균 수명이 86세이고 남자의 평균 수명이 76세라고 하는데 대체적으로 맑은 정신으로 살아가며 건강하지만 범사가 대체적으로 잘되어 끊임없이 자녀들이 잘 섬기며 오고 가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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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서 흉측한 병에 걸렸던 사람들도 수시로 돌보는 의사들과 의료진 그리고 필요한 약물을 통해서 치료받고 잘 간수되어진다. 


병원 선교회 사람들은 의사를 일주일에도 몇 번씩 대면하고 대화하면서 치료받기에 아름답게 치료가 되어진다. 


필자가 한 번은 몸에 몹시 가려움증이 있어서 패밀리 닥터가 여러 가지 약을 처방해 주었지만 완치가 안되어 레이저 치료까지 받고 완치된 바가 있었다. 


패밀리 닥터가 해결하지 못한 것을 피부병 전문 닥처가 해결을 해준 것을 필자는 요한 사도가 권고하는 말씀대로 “하나님께 속하여 선한 생활을 하려고 했던 생활” 의 결과라고 생각한다. 


60만 출애굽 장정 중에서 여호수아와 갈렙만 가나안에 들어간 것은 그들이 하나님께 속했기 때문이었고 홍수 사건때에도 노아의 여덟 가족이 살아남은 것과 롯의 가족이 소돔과 고모라에서 살아 남은 것도 역시 하나님께 속했기 때문이었다. 


오늘날의 세상에서도 수많은 위험에서도 하나님께 속한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때를 따라 피할 길을 주시고 눈동자같이 지켜주심을 믿는 독자들이 되시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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