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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피득 목사
<병원 선교회>


한국의 열녀였던 춘향이는 말로 언약만 하고 서울로 과거 시험을 보러 간 이도령은 소식도 없는데 변사또가 온갖 수단과 방법으로 또 간계로 춘향이를 꼬득이고 협박하고 후에 옥에 가두고 위협을 했어도 춘향이는 오직 이도령만을 생각하고 참고 견디다가 마침내 과거 시험에 합격하고 암행어사가 되어 돌아온 이도령을 만나 변사또에게 한을 풀고 행복하게 읻령과 생을 마칠 때까지 살았다.


옛날에도 미인이 하나만을 생각하고 살기가 어려웠겠지만 오늘 날에는 더더욱 어려운 것 같다. 


바리새인 중에 바리새인이었던 사울도 히브리인 중의 히브리인이었기 때문에 직분에 충성하려고 동족을 잡아더 옥에 가두고 사람을 죽이는 일까지도 서슴치 않았던 사람이었다. 


그러다가 다메섹으로 사람을 체포하러 가는 길에서 한낮인데 햇빛보다 더 밝은 빛이 하늘에세 비칠때 그는 쓰러지고 자기가 박해하던 나사렛 예수란 음성을 듣고 이제는 그를 증거하는 사명을 받고... 앞을 못보다가 아나니아의 도움으로 주님의 도움으로 눈을 뜨고 나사렛 예수의 전도자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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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주님의 은혜로 3층천 천국에까지 올라가 말로 다할 수 없는 신령한 나라를 봤다. 


그러나 박해자였던 사울이(바울) 예수르 전다한다하니 열두 사도는 물론 평신도들 아무도 믿으려 하지 아니하고 도와주려 하지 않고 오히려 핍박하고 괴롭혔다. 


이때 바울은 생활의 말과 철학이 완전히 달라져 화려한 웅변이나 학문에 의지하지 아니하고 오직 부활하신 예수 한 분만을 의지하고 그리고 성령을 의지하고 오직 하나이신 그리스도 예수만을 의지하고 그 성령의 인도하심만을 의지하고 죽든지 살등지 하나님을 생각하고 과거의 모든 죄를 회개하는데 자기는 죄인 중에서 괴수라고 고백하며 열 세권의 성경을 쓴 사도 중의 사도가 되었다. 


바울은 모든 핍박을 받으면서도 예수 그리스도의 죽으심과 살아나신 일... 하나만ㅇ르 생각하고 의지하여 마친내 로마가 기독교 국가로 변화되게 한 장본인잉 사도 중의 가장 위대한 사도가 되었다. 


이 악하고 험악한 세상에서는 의인과 선한 사람이 핍박을 받고 왕따를 당하고 불의한 자는 떼를 이뤄 세력을 누려도 왕따 당한 선한 사람들은 버림 받은 듯한 때가 있으나 하나님께서는 믿음의 사람들이 반드시 승리하게끔 하신다. 


아벨이나 노아나 에녹이 오직 하나님만 의지하고 사는 삶을 살았던 것 같이 오직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만을 믿고 사는 사람이 하나님의 나라에 이르게 되며 최후의 승리자가 됨을 기억하고 살아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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