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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피득 목사
<병원 선교회>


한 사람이 가족들의 인도로 일찍이 소학교에 입학하게 되어 가장 연소하고 육체적으로도 왜소한 자였다. 


그것 때문에 초등학교 6년 중고교 6년 대학 4년을 마치는 동안에 한 번도 육체적으로 싸우지 못하였고 그 후 학교 교편 5년 교회에서 60년간 교역자... 


그 평생 90년 동안에 한번도 육체적으로 싸워본 적이 없이 살아왔다고 한다. 


계시록 21장과 22장은 새 하늘과 새 땅의 생활이 기록되어 있다. 


새 하늘과 새 땅의 사람들의 삶은 이 땅의 삶과는 다르다.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생활에는 눈물이 없고 죽임이 없고 애통하는 것과 곡하는 것과 병이 없다고 하였다(계21:4)


그 곳에 갈 수있는 사람은 어린 양의 생명책에 기록된 사람으로서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몸과 마음과 정성을 바치고 살았던 사람만이 가는 곳이라 하였다.


다시 말하면 천국은 예수님 때문에 가는 것이지 사람의 힘과 능으로 가는 곳이 결코 아니라는 것이다.


새 하늘과 새 땅에는 해과 달이 필요없는데 어린 양이 등불이 되시기 때문이며 생명나무 열매를 먹고 하나님과 함께 사는 생활은 날마다 행복하고 기쁘기 그지없는 나날이다. 


예수님을 믿은 그것 때문에 새 하늘과 새 땅에 들어가는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예수님을 믿으라고 전도를 받았지만 고집을 부리고 마음이 완악하여 받아들이지 못하여 믿지 않은 사람들은 믿지 않은 그것 때문에 결국 영원한 불못에 들어가게 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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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지 않은 사람들은 계21:8의 말씀과 같이 “그러나 두려워하는 자들과 믿지 아니하는 자들과 흉악한 자들과 살인자들과 음행하는 자들과 점술가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거짓말하는 모든 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던져지리니 이것이 둘째 사망이라” 함과 같다.


세상에서의 교도소도 부끄러운 곳이요 괴로운 곳이라 하지만 내세의 불못은 영원한 곳이기에 그 사람들은 모두가 한결같이 죽기를 원하나 죽음이 피하리라고 하였다. 


예수님은 가르치실 때에 불못 지옥으로 가는 사람들은 큰 길 넓은 길을 걷는 것 같아서 많은 사람이 가고 있으며 천국을 향한 사람들은 좁은 길을 가기에 험한 길이라서 찾는 사람들이 적다고 말씀하셨다.


사람들은 욕심 즉 세상 것을 너무 쉽게 많이 얻으려 하기에 욕심이 잉태하여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하여 사망을 낳는다는 말씀처럼 욕심 때문에 죄를 짓고 직장에서 파직되고 교도소에 가고 자살하며 지옥길을 택한 사람들이 너무 많다. 


나는 예수님 그 분 때문에 행복하고 즐겁고 기쁘며 나의 자녀들과 손자 손녀들 역시 그분 때문에 소망 중에 살고 있다.  예수님 그 분을 믿고 따라가는 것이 우리 인생의 최대의 행복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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