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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리스천 헤드라인 기사 회면 캡쳐


지난 2일 주일 오후에는 전 미국 국민을 수퍼보울(미국 프로 축구, NFL) 시청에 매료 되었다.


미국 플로리다 마이애미 하드록 스타디움에서 열린 제 54회 수퍼보울에서 예상 밖에 캔자스시티가 10점차 열세를 뒤집고 31-20의 역전승을 거두었다.


50년 만에 슈퍼보울(미국 프로 축구, NFL) 참피언이 된 캔자시티 감독의 숨은 신앙적 이야기가 화제가 되었다.


지난 2일 자 Christian Headlines. com에 다음과 같이 보도했다,


클라크 헌트 (Clark Hunt) 회장 겸 CEO는“이 놀라운 선수들과 함께 승리의 트로피를 가져오올 수 있도록 축복해 주신 주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라고 감격스런 말을 했다.


또한 그는 자신의 선수들과 직원 모두들도 자신과 같은 믿음의 고백이 있기를 바란다고 했다.
또한 폭스 뉴스에 따르면 “우리는 직원들이 영적으로 성장하기를 원한다.”


“내셔널 풋볼 리그를 통하여 그리스도께 진정한 영광을 돌립니다.”


“나의 정체성은 그리스도를 믿는 나의 믿음에 있다”라고 놀라운 신앙고백을 했다고 보도했다.


수퍼보울의 MVP로 지명 된 쿼터백 패트릭 마홈 (Patrick Mahomes)의 신앙고백이  많은 그리스도인들에게 감동을 주었다고 소개했다.


그는 말하길 “주님은 매일의 나의 삶을 인도하시고 계시며, 나는 그 분이 원하시는 삶을 살기를 원했습니다.


그것이 내 인생에서 많은 축복을 받게 했습니다.


앞으로도 저는 모든 일에 있어서 주님께 영광을 돌리도록 극대화하도록 힘쓰겠습니다”라고 24살 된 젊은이의 신앙 고백을 소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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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일 미국 프로미식축구연맹(NFL) 캔자스시티 치프스의 클라크 헌트(Clark Hunt) 구단주가 앤디 레이드 헤드 코치(왼쪽)에게 슈퍼볼 우승 트로피를 넘기고 있다.


또한 캔자시티 팀의 중요한 위치에 있는 Stefen Wisniewski도 놀라운 신앙고백을 했다고 보도했다.
“자신의 인생에서 있어서 실직을 당하는 어려운 일도 있었지만 하나님이 함께 하심으로 그분을 의지하면서 새로운 도전을 할 수 있었음을 찬양드린다.


주님이 원하시면, 아무리 어려운 상황에 처한다고 할지라도 주님께서 자신을 새로운 도전을 주신다는 사실을 깨달았다.”고 아름다운 신앙고백을 했다.


또한 그는 “주님 앞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자신을 낮추는 일이다.


저는 이제 새로운 각오로 슈퍼볼을 다시 시작하려고 한다.  그것은 다 우리 하나님을 위해서이다.”
참고적으로 1억 200만명이 시청한 이번 프로 미식축구 경기 중 중간 광고 초당 2억원이 넘는다.
이에 트럼프 대선 주자 트럼프 대통령과 민주당 대선 주자인 마이클 블룸버그 전 뉴욕시장은 60초 광고에 거금 1,100만 달러(약 130억)을 쏟아 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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