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장신대반동성애운동본부라는 단체가 일부 일간지에 장신대를 공격하는 광고를 게재한 뒤 논란이 더욱 커지고 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와 장신대는 장신대반동성애운동본부가 총회와 학교를 공격하고 있다고 판단, 총회적 법적으로 대응할 뜻을 밝혔다.


장신대반동성애운동본부가 일부 일간지에 장신대의 동성애 문제를 거론하며 광고를 게재한 건 지난 14일.



 이들은 '통합교단을 동성애로 물들이는 장로회신학대학교, 이대로 보고만 계시겠습니까?'라는 자극적인 제목으로 일간지에 광고를 게재했다.


하지만 장신대반동성애운동본부의 광고가 나간 뒤 교단 내부에서 비판이 이어졌다.


광고를 실은 단체의 정체가 모호한데다 장신대를 향한 공격의 수위가 악의적이라는 이유에서다.


급기야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총회와 장신대가 입장문을 발표하고 정면으로 대응할 뜻을 밝혔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777 명성교회 세습문제 남은 과정은? - 다음 달 15일 재판국 첫 모임.. 재심 절차 속도낼 듯 imagefile kchristian 2018-09-26 239
1776 <'추석'을 '추수감사절'로 지키는 교회들> 생사화복의 주관자는 오직 하나님 한분 뿐 - 조상 섬긴다는 이유로 제사지내는 것은 우상숭배 행위 imagefile kchristian 2018-09-26 254
1775 호남신학대의 "동성애자 입학제한" - 대교협 "절차적 문제 지적.. 신학교 특수성 침해 아냐"문제제기...교회언론회, 종교자유침해 imagefile kchristian 2018-09-26 246
1774 대한민국의 10대-30대, 여전히 헬조선인가? 사망원인 1위는 극단적 선택 imagefile kchristian 2018-09-26 227
1773 한국관광공사, 신천지 HWPL 행사 만찬 비용 지원 논란 imagefile kchristian 2018-09-26 210
1772 '5가지 사랑의 언어'...부부갈등 예방 imagefile kchristian 2018-09-26 205
1771 무분별한 이단 규정과 신학 사상 연구 - 임보라 목사 등 이단 규정..절차 신중해야 imagefile kchristian 2018-09-26 200
1770 복음주의 6개 단체 예장합동에 공개질의 kchristian 2018-09-19 219
1769 폭주하는 이슬람 극단주의 "2017년 민간인 22000명 피살" kchristian 2018-09-19 226
1768 <주요교단총회> 기독교한국침례회 총회장에 박종철 목사 - 동반연 길원평 위원장, NAP 독소조항 설명...교단은 NAP 반대결의 imagefile kchristian 2018-09-19 208
1767 <주요교단총회> 예장 합신, 제103회 총회장에 홍동필 목사 선출 imagefile kchristian 2018-09-19 215
1766 <주요교단총회>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총회장에 김충섭 목사 - 성윤리 강령 채택 등 관심..임보라 목사 이단 규정한 교단에 대해서는 강력 대응 imagefile kchristian 2018-09-19 207
1765 신사참배 죄, 우리가 회개해야 하는가 - 소강석 목사 imagefile kchristian 2018-09-19 222
1764 예장통합 총회, 세습금지법 개정안 폐지 - 헌법위원회가 청원한 개정안 폐기키로 결론 imagefile kchristian 2018-09-12 257
1763 시민 1000여명 "동성애 반대" 인천 퀴어행사 무산 imagefile kchristian 2018-09-12 228
1762 <한국 주요교단 2018 총회소식> imagefile kchristian 2018-09-12 205
1761 보수 개신교계 하나되나 '한기연 - 한교총 통합' 전격 선언 - 12월 첫째주에 통합총회 개최키로, 양측 회원 모두 인정 imagefile kchristian 2018-08-22 332
» 장신대, 동성애 반대 빙자한 반(反)학교 세력에 엄중경고 kchristian 2018-08-22 324
1759 중동선교사대회, 춘천한마음교회서 진행 imagefile kchristian 2018-08-22 334
1758 북에 두고 온 여동생 가족 감격의 만남 - 최동규 최장원 목사 부자, 감격스런 이산가족상봉 꿈 이뤄.."속히 통일됐으면" imagefile kchristian 2018-08-22 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