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현수 목사 환영예배

조회 수 269 추천 수 0 2017.09.06 17:44:10



임현수목사.JPG

▲ 박성규 총회장(왼쪽)과 북한에서 억류되었다 석방 된 임현수 목사


KPCA 교단임원들이 지난 8월 28일 캐나다 토론토 큰빛교회에서 임현수 목사 환영예배를 드렸다. 

이 자리에는 기독교계 지도자들과 노회 임원 및 캐나다 정계의 인사들과 언론인들이 150명이 참석했다.

이날 환영예배에서는 큰빛교회 담임 제이슨 노목사가 ‘오직 주의 은혜로’란 제목으로 설교했고 교단총회장 박성규 목사(주님세운교회)가 총회장으로서 예배 마지막 순서에 "임현수 목사의 석방은 모든 성도들의 기도에 응답하신 하나님의 기적의 손길"이라는 격려사와 함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sort 조회 수
436 美 복음주의 대형 교회 첫 여성 리더 임명 - 윌로우크릭교회 하이벨스 목사 후임 수석목사에 40대 女 라슨, 설교 목사엔 30대 男 카터 세워 imagefile kchristian 2017-11-01 54
435 교회가 마음의 치유 돕는 '선한 사마리아인' 이 되려면 - 美 크리스채너티투데이 소개, 상처에 기름·포도주 붓고 '여관 주인'까지 찾아야 imagefile kchristian 2017-11-01 45
434 미국 백인 기독교인 비율 절반으로 줄어 - 종교정체성...40년전 70%가 지금은 43% imagefile kchristian 2017-10-04 130
» 임현수 목사 환영예배 imagefile kchristian 2017-09-06 269
432 불법체류 2세 추방 유예 폐지 한인 청년 1만명 위기 처해 - 美 의회 차원의 구제 입법 추진에 촉각 imagefile kchristian 2017-09-06 260
431 美 공립도서관, 동성애 그림책 한 권 때문에 '시끌' imagefile kchristian 2017-09-06 254
430 무엇이 미국을 위대하게 만드나 - '아메리칸드림', '헌법', '종교의자유', '언론의자유', '민주주의' 꼽아 imagefile kchristian 2017-08-02 327
429 동성애자 감독 선출한 美감리교 지방회 '재정 위기에 빠져' imagefile kchristian 2017-06-28 407
428 폐쇄 위기 미국교회들 "뭉쳐야 산다" imagefile kchristian 2017-06-14 411
427 <성경 사랑하는 미국인들> 5명 중 1명 '한 번 이상 통독' imagefile kchristian 2017-05-10 627
426 '성소수자 차별금지법' 역행…시민단체 '지지' imagefile kchristian 2017-04-05 723
425 하나님 부르심이라 믿고 공직 수락...렉스 틸러슨 美 국무장관 imagefile kchristian 2017-04-05 699
424 "트럼프는 하나님을 만난 사람" - 폴라 화이트 美복음주의자문위원장 imagefile kchristian 2017-02-15 1014
423 美의회, 개신교 의원 줄고 가톨릭·유대교 늘었다 - 이달 개원한 제115대 상·하원 개신교인 56% 1위 지켰지만 56년 전 첫 조사보다 19% 하락 imagefile kchristian 2017-01-18 1141
422 트럼프 대통령 취임식 기도하는 목사는 누구 - 프랭클린 그레이엄, 폴라 화이트, 사무엘 로드리게스 목사 등 초청받아 imagefile kchristian 2017-01-04 1030
421 복음의전함, 맨하탄에 8주간 복음광고 오픈 imagefile kchristian 2016-12-07 1007
420 백인 개신교인 81%가 트럼프 지지 - 미국복음주의, 트럼프 대통령 당선 견인차 역할 ......... 트럼프 당선소감에서 하나님 언급 안해 imagefile kchristian 2016-11-16 1316
419 신사도개혁운동 창시자 피터 와그너 박사 별세 imagefile kchristian 2016-10-26 1057
418 2016 코리안 퍼레이드 imagefile kchristian 2016-10-05 1141
417 작은 친절이 큰 나눔으로 되돌아오는 기적 - 손님에 쪽지 건넨 여종업원, 며칠 후 자신의 SNS 열어보고 화들짝 imagefile kchristian 2016-09-21 12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