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후 30년 사역 비전 제시

조회 수 5766 추천 수 0 2011.02.21 11:20:17

뉴비전교회 창립30주년 및 이진수 담임목사 취임예배

 

뉴비-03.gif

▲ 창립 30주년을 맞은 뉴비전교회 이진수 담임목사가 설교하고 있다.

 

뉴비전교회는 2월 6일 창립 30주년 감사예배 및 담임목사 취임예배를 드렸다. 
오전 9:15분과 11:15 분 2차례에 걸쳐 드려진 30주년 감사예배에서 원로목사인 이지춘 원로목사 부부가 참석하였고 3대목사인 현 지구촌교회 담임 진 재혁목사와 교육목사였던 현휴스턴서울침례교회 최영기 담임목사의 영상축하메세지가 있었고 슬라이드영상을 통해서 지난 30주년의 추억을 회상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교회 25년 이상근속하신 43명의 교인들에게 꽃다발과 감사패를 증정하였다. 
이진수목사는 마태복음 28:18-20절의 말씀으로 “제자삼으라”는 제목으로 창립 30주년을 맞는 우리교회가 “예수제자 삼는 교회” 로 더욱 성장해 가도록 함께 기도하자고 설교하였다.
 또 오후 5시의 취임예배에는 침례교단과 이웃 교회및 교회협의회에서 참석하여 담임목사의 취임을 축하하였다.
정훈 선임목사의 사회로 남침례교 가주총회 선교사 김송식목사의 기도로 시작하여 임마누엘장로교회의 손원배목사가 성경봉독을 하였고 로스앤젤레스 한인침례교회의 박성근목사가 설교를 전한 후 서약식을 진행하였고 원로목사인 이지춘목사와 콩코드침례교회의 길성환목사가 권면사를 , 또 현 산호제교회협의회장인 김근제 목사와 밀피타스 시장 Jose Esteves씨의 축사에 이어 현 지구촌교회 담임 진재혁목사와 휴스턴서울침례교회 담임 최영기목사, 베델한인교회 손인식목사가 영상축사를,  그리고 침례교협의회장 홍흥산 목사가 축하패를, 남침례교 가주총회 선교사 김송식목사가 30주년 축하장을 증정하였고 이진수 담임목사의 취임사가 이어졌고 미주남침례회 한인교회총회증경총회장인 조효훈목사의 축사로 예배를 마치었다. 
특히 이 날  예배에 이진수목사가 지난 11년간 시무했던 데이비스 한인교회교인들이 참석하여 이목사의 취임을 축하하였다.
 이진수목사는 취임사를 통해서 부임후 지금까지 자신을 환영해준 뉴비전교회와 오늘의 자신이 있기까지 주위에서 키워주고 사랑해주고 함께 사역에 동참한 주위 가족, 친구, 동역자 및 데이비스한인교회 교인들께 감사를 전하였다.
또  30년후 자신의 사역이 마칠때 사람들이 그를 “그는 주의 종이었다”라고 기억해주기를 바란다고 하였고 요한복음 3;30절의 “그는 흥하여야 하겠고 나는 쇠하여야 하리라 하니라”는 말씀처럼 오직 그리스도의 영광만이 드러나기를 바란다고 전하였다.
 뉴비전교회는 2/19일 토요일 오전 9-11시 Silk Wave Mission 대표 김진영 터키선교사를 초청 이슬람권 선교에 대한 간담회를 개최하고 3월 4-6일까지 베델한인교회 담임 손인식목사를 모시고 창립 30주년 기념 부흥회를 개최한다.
<뉴비전교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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