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 화

조회 수 2763 추천 수 0 2012.09.05 14:42:25

임지희-01.jpg

임지희 전도사

<북가주 메시아 합창단 단원>


요한복음 2장 1-12
우리는 지금 많은 지식과 미디어의 홍수 속에 살고 있다. 이러한 시대의 급 변화 속에서 우리는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
시대의 변화에 발 빠른 대처 법은 첫째 그 시대를 대표하는 구성원이 되거나 그 일원으로 들어가도록 지식과 정보를 습득해서 남에게 시대에 뒤지지 안 았씀을 보여 줘야 한다.
둘째로 시대의 흐름을 관찰하고 이해 함으로 미래를 내다보는 혜안을 키워야 한다.
셋째 시대의 방관자로 살아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즉 변화를 젊은 사람들의 전유물로 생각해서는 안 된다.
모든 사람들은 변화를 싫어하고 두려워한다.
자기에게 그다지 손해나 별 이익이 없으면 도전이나 반응 하기를 꺼려한다.
나도 삶 속에서 변화를 누구보다 더 두려워했고 거부 했던 사람 중에 한 사람이었다.
그래서 나는 예수님이 이 세상에서 처음으로 시도했던 변화를 말 하고 싶다.
가나의 혼인 잔치는 예수님이 처음 인류를 향해서 보여준 최초의 변화(마술)이시다.
결혼 잔치에는 많은 사람들이 초대 받아서 먹고 마시고 하는 사이 좋은 술이 바닥 나서급기야 예수님의 어머니는 예수님에게 긴급 요청을 해서 물 항아리 6섯을 채우게 하시고 그것을 바로 연회장으로 보낸다 그 평범한 물이 변화여 포도주로 바 끼였다.
변화에는 물리적 변화와 화학적 변화가 있는데 물이 변화여 포도주가 된 것은 화학적 변화이다.
모세가 홍해를 건너 오기 전 “바로”에게 이스라엘 백성을 놓아주게 한 10가지 재앙 중 나일강 물과 이집트에 있는 모든 물이 변화여 피가 된 사건도 있다.
그러나 오늘 예수님이 변화를 주신 것은 이스라엘의 평화와 안녕을 위한 물리적 변화가 아니고 전 인류를 구원하기 위한 전초전으로 단순하면서도 간단하게 물을 포도주로 바꾸신 것은 인류 역사상 어떤 위대한 마술사 “데이비드 카퍼필드”나 “후디니”도 해내지 못한 일을 우리에게 보여 주심으로 내가 너희를 구원 할 “메시야” 라는 표적을 행하심으로 예수님의 때를 향해 걸어 나가시는 첫 모습을 보여 준 것이다.
한국 에서는 대학을 사람들이 꼭 다녀야 한다.
이유는 대학에 들어가면 중고등 학교 때 받았던 사회적 제도와 제약이 어른들의 금기조항에 묶여 이것도 하면 안되고 저것도 하면 안 되는 사회적 압박과 입시 준비로 청소년들은 꿈을 꾸고 꿔야 할 때에 제대로 된 이상과 꿈을 꾸지 못하기 때문에 대학만 가면 이 세상을 다 얻은 것 같은 착각에 빠져 소위 미팅이란 것에 목숨 걸 정도로 일주일에 몇 번 미팅 참석 여부 따라 친구가 결정 된다(쭉정이와 알곡을 골음).
나도 처음 몇 달은 하루 두 번 이상 미팅 스케즐에 쫓기어서 미팅 사냥을 다녔다.
지금 현역 TV 작가 중에 김수현 작가님이 계시는데 그 분을 우리는 언어의 마술사라고 부른다.
그럼 나는 그 옛날에 신조어를 만드는 달인 정도로 표현하고 싶다 30년전에 인터넷이 발달되었다면 나는 연예인 못지않은 유명세를 분명 누렸을 것이다.
네가 미팅에서 처음 쓴 말 중에 “썩소” “무대체질” “소맥” “안주킬러(안주만 먹는 사람)” 등등..
옛날에는 말을 줄여서 사용하지 않을 때라 미팅 장소에서 한번씩 터트릴 때마다 모인 좌중은 감탄사를 연발했다.
이런 말들은 언어의 변화에 속하다 우리는 인생을 살면서 다양한 변화를 만나고 변화를 만들어 나간다.
그 중에서도 가장 아름다운 변화는 예수님의 변화(기적)을 말하고 싶다.
예수님의 말씀으로 인하여 인간은 변화를 받고 변화된다
예수님의 말씀에는 살인자가 변화여 목사님으로 변화되고 미워하던 사람도 포용할 수 있는 넓은 맘의 소유자로 변화시킨다 또 구두세도 변화여 사회사업가로 변화된다.
예수를 믿던 안 믿던 그것은 우리의 자유 의지에 달려 있지만 온 세상을 만드신 예수를 믿고 변화 받는 것만큼 값진 인생은 이 세상 어떤 곳에도 존재 하지 않는다.
예수님의 기적을 믿고 기적을 체험 하려면 변화 해야 된다.
그 방법은 간단 하다 예수님 믿고 의지 하면서 따라 가는 것이 변화 이다.
우리에게는 언어의 마술사도 필요 없다 신조어의 달인도 필요 없다.
오직 예수님의 변화만을 바라 보면 된다.
예수님은 사람을 변화 시키는 놀라운 능력의 소유자 이시다.
예수님의 변화에는 사랑이 숨겨져 있다(십자가의 고통)
예수님의 변화에는 희망이 넘실거린다.
예수님의 변화에는 참 진리가 있고 병든 자를 살리시는 치유의 능력이 있다.
예수님의 변화에는 근심이 변화하여 기쁨으로 바 낀다.
물이 변화여 포도주가 된 것은 예수님으로 썬 아주 작은 일 이지만 우리에겐 크나큰 영광으로 변화되어 우리 인생에 쉼터가 되어주고 안식을 주신다.
그래서 오늘을 사는 나와 모두는 예수님을 믿고 변화된 참된 그리스도인으로 늘 승리 하면서 살 것을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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