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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 교회인들의 관심속에 진행된 교단 탈퇴 지연에 대해 항의하는 교인의 질문에 답변하는고훈 목사(오른쪽)와 심각한 표정으로 질문을 듣는 사무총장 조문길 목사(왼쪽).

 

 

미국 장로교(PCUSA) 동성애 정책과 관련하여 동부한미노회 하은교회(고훈 목사)가 지난해 5월 첫 케이스로 타 교단 이전요청을 했다.


노회에서 구성한 PET와 교단을 탈퇴하려는 교회에서 구성한 SCC에서 협의하며 과정을 진행중이다.


4월 10일(수) 저녁 하은교회 수요예배에 동부한미노회 사무총장 조문길 목사와 부노회장 남후남 장로가 참가하여 성도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하은교회 성도들은 교단탈퇴 과정이 지연되고 새로운 조건들이 추가되는 것에 대한 항의를 했다.
사무총장 조문길 목사와 부노회장 남후남 장로는 모두 "절대로 나가는 것을 막지 않는다.


겉으로 보이기에는 노회가 자구 제재하고 연기하려는 것으로 보일수도 있겠지만 노회를 대표하여 말한다면 오해이다"고 강조했다. 또 인내와 기도를 부탁했다.


조문길 목사와 남후남 장로는 성도들로 부터 동성애를 지지하는 교단이 잘못되었다는 강한 항의를 계속들어야 했다.


 한 성도는 "한경직 목사가 가장 후회하는 일이 신사참배를 한 것 이라고 했는데 이런 후회들이 없기를 바란다"라고 충고하기도 했다.


동성애가 말씀에 어긋나기에 교단을 나가야 한다는 성도들의 질문과 주장을 소개한다.

 

신앙양심을 지키겠다

 

"예수님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라고 하셨다.
하나님의 말씀중심으로 가는 것이 길이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교단에서 변형된 말씀을 만들어 놓고 그것을 따르라고 하니 저희가 따르기가 어렵다."


"목회자를 비롯한 모든 직분자의 성생활을 어떻게 하는지 상관하지 않겠다면 교회와 성도들 결국 심판대로 올리겠다는 말이 아닌가.
노아시대에 심판의 원인과 소돔과 고모라가 망한것에 대해 생각하게 된다."


"동성애자들과 한 집에 같이 살라고 한다면, 계란 노란자와 흰자가 나는 노랗고 너는 흰자라고 하지만 세상사람들은 우리를 보고 계란이라고 하지 흰자라고 하지 않는다.
우리는 사회로부터 동성애자로 인식받을수 밖에 없게 된다."


"노회는 동성애 직분자 후보를 절대 안수를 안준다고 하지만 20년후에 우리 후손들은 그런 조항이 법적으로 없는데 교단에서 안수를 주라고 하면 주어야지 어떻게 하겠는가.
후손을 위해서라도 결단코 이 문제가 성문화 되었으면 한다.
우리는 우리 자녀들에게 올바른 믿음의 유산을 남기고 하나님앞에 서기를 바란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기준으로 해서 하나님 편에 서서 의연할것이다.
우리 교회는 분별하여 결정했으니 이를 열어 주었으면 좋겠다.
우리는 모든것을 진리와 하나님의 말씀중심으로 결정한다.
유익과 혜택을 구하지 않는다. 이런것을 가르쳐 주는 것이 지도자이다."


"우리는 세상과 타협해서 변형된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것을 원치 않는다.
하나님께서 그런 예배를 받으실까 두렵다.
우리를 이런곳으로 인도하려는 지도자를 우리는 목사라고 인정하고 싶지 않다. 어느때 이에 대한 책임을 지게 될 것이다"


"영락교회 다니셨다고 하니 나도 생각이 나는데 한경직 목사를 존경한다.
그 분이 나중에 남긴 말씀중에 내가 인생살며 가장 후회하는 일이 신사참배를 한 것이라고 했다. 이런 후회들이 없기를 바란다."


"말씀을 떠난것에 동의 할 수 없다.
나중에 하나님 나라의 그루터기에 살기위해 죽으면 죽으리라는 각오로 신앙양심을 지키겠다는 것이다.
우리가 원하는 것은 신앙양심을 지켜서 하나님 나라에 갔을때 '너희가 세상의 대세를 따르지 않고 세상의 문화와 가치를 따르지 않았기에 잘했다'는 하나님의 칭찬을 듣고 싶다."


"성경에 소돔과 고모라는 동성애 때문에 망했다고 기록이 되어 있는데 동성애를 인정하는 교회나 노회로 인해 내일 미국이 망하면 그 책임을 어떻게 지겠는가.
말씀을 어기고 세상이 좋다고 따라가면 우리가 가질것이 무엇이 있겠는가.
말씀보고 말씀때문에 교회를 다닌다."

 

동성애자 지지는 지옥간다?

 

한 장로는 "우리는 한분도 교단에 남아있기를 원하지 않는다.


성경말씀은 우리에게 주신 하나님의 절대적인 명령이고 법이다.


교단을 나가야 되는 이유는 교단이 하나님의 말씀에 입각해서 운영하지 않고 사탄의 조종에 의해 말씀을 떠난 결과를 가져왔기에 나가야 한다.


레위기 20:13에는 동성애자는 죽이라고 되어있다"고 말했다.


또 "고린도전서 6:9을 보면 동성애자는 천국을 못간다.


동성애자를 인정하는 교단은 전부 못간다.


동성애를 인정하는 교단에 속해있는 모든 조직원도 지옥의 길에 갈수밖에 없기에 교단에서 나가고자 한다.


분명하게 교단을 자가려고 하는 우리들의 입장을 교단에 알려달라.


일점일획도 하나님의 말씀이 어긋나는 일이 있으면 안된다"고 말했다.


사무총장 조문길 목사는 "이해는 한다. 말씀가운데 동성애가 죄라는 것을 설명했고 인정한다.


그러나 동성애를 인정하는 교단의 모든 사람이 지옥에 간다고 했는데 저는 지옥에 안간다.


그런말은 성경에 없다. 천당과 지옥가는 것은 하나님과의 일대일 관계이지 교단과 무관하다. 교단에 남아있는 교인이 전부 지옥에 간다는 것은 나와 전혀 생각이 다르다"고 말했다.


부노회장 남후남 장로도 "교단을 하루속히 떠나고 싶은 마음이 있겠지만, 떠나지 못하는 성도들도 염두에 두어 달라"고 부탁했다.

 

 

 

 

 

 

동성애 옹호 인식때문에 목회 어려워 ...하은교회 고훈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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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훈 목사

 

PCUSA 동성애 정책과 관련하여 동부한미노회 하은교회(고훈 목사)가 지난해 5월 첫 케이스로 타 교단 이전요청을 했다.


노회에서 구성한 PET와 교단을 탈퇴하려는 교회에서 구성한 SCC에서 협의하며 과정을 진행중이다.


4월 10일(수) 저녁 하은교회 수요예배에 동부한미노회 사무총장 조문길 목사가 참가하여 설교를 통해 동성애와 관련된 교단과 노회의 정책을 소개하고, 성도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고훈 목사는 모임을 마치며 마지막 발언을 통해 입장을 밝혔다.


고훈 목사는 "하은교회는 교단의 동성애 정책과 관련하여 목회적 방해도 있다.


새로 오신 분이 와서 잘 적응하다고 신입교육을 할떼 PCUSA 교단에 속한 교회인것을 알고 떠나는 분도 있고 멈추는 분도 있다.


교단의 이름이 교회확장과 복음의 길에 방해가 되는 일에 자존심이 상하다"고 말했다.


심지어 이단이라고 취급하는 경우도 있다며 "PCUSA하면 동성애와 연결시켜서 마치 이단이고 목사가 이단 목사이고 복음을 지키지 못한 교회로 취급하고 기성교인도 교회를 떠나고 새로 오신 분들이 적응하지 못하는 것이 가슴이 아프다.


그래도 나름대로 순수성을 지키려고 노력한다는 교회인것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고훈 목사는 대표성을 가진 교단과의 문제이지 노회와의 문제가 아니라며 "하은교회를 부를때 동부한미노회에 소속된 하은교회라 말하지 않고 PCUSA에 속한 하은교회라고 한다.


교단이라는 대표성이 있기 때문이다. 아무리 동부한미노회가 동성애가 반대하고 깨끗하다 할지라도 그 대표성때문에 힘들어 탈퇴하려고 하는 것이지 노회가 잘못되었기에 탈퇴하려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아주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아멘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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