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 장세일 총회장측, "이단 논쟁 재론 필요없어" 밝혀

 

한기총 질서확립대책위원회는 이단 다락방 영입으로 논란이 된 예장 개혁측 문제와 관련해 1일 공청회를 열었으나, 다락방을 영입한 조경삼 목사측만 참석해 파행을 빚었다.
다락방 영입에 반대해 갈라져 나온 예장개혁 장세일 총회장측은 한기총 앞으로 보낸 공문을 통해 한기총 질서대책위가 주최하는 공청회에서 이단논쟁을 할 이유가 없다고 불참이유를 밝혔다.
장세일 총회장측은 이단 다락방에 대해서는 여전히 9개 교단이 이단으로 규정하고 있기 때문에 이단 논쟁을 재론할 필요가 없다고 못박았다.
장 총회장은 이어 다락방에 대한 한기총의 입장을 먼저 밝히라고 요구하고, 자신들의 한기총 회원권을 원상회복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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